Euregio Klassika 내한공연, 콘서트오페라: 리골레토 [부산]
Euregio Klassika 내한공연, 콘서트오페라: 리골레토 [부산]은 부산광역시 (재) 영화의전당에서 2025년 10월 23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uregio Klassika 내한공연, 콘서트오페라: 리골레토 [부산]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5628_251002_155632.pn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10월 23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5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의 좌석은 84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목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0월 23일
- 공연장
- (재) 영화의전당 · 하늘연극장
- 지역
- 부산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5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마우리치오 콜라잔티, 이바나 프란치쉬, 엘리아 파비안, 페데리카 디 트라파니, 파블로 카라만, 이레네 몰리나리, 지오반니 아우젤리
제작 정보
- 주최
- 부산CBS
- 주관
- (재)영화의전당
줄거리
[프로그램] 1. Overture (서곡) 격정적인 리듬으로 문을 여는 서곡은 이미 다가올 비극을 암시하며, 무대 전체를 긴장감으로 휘감는다. ACT I – 연회의 밤, 가벼운 유희 속에 숨겨진 비극 2. Questa o quella (이 여자든 저 여자든) – 만토바 공작 공작은 순간의 쾌락만을 좇는 사랑관을 노래하며, 방탕한 성격을 드러낸다. 3. Quel vecchio maledivami! (그 늙은이가 나를 저주했네!) – 리골레토, 스파라푸칠레 리골레토는 조롱과 냉소 속에 저주를 떠안게 되고, 비극의 씨앗이 뿌려진다. 4. Figlia… Mio padre ~ Ah veglia (딸아… 나의 아버지여 ~ 아, 지켜주소서) – 리골레토, 질다 세상에서 지켜낸 딸과의 대화 속에서 아버지의 사랑과 불안, 딸의 순수한 감정이 교차한다. 5. Signor né principe ~ Addio, addio (신분 높은 분이시여 ~ 안녕히) – 질다, 공작 낯선 사랑의 달콤함 속에 위태로운 순간이 다가온다. 6. Caro nome (사랑하는 이름) – 질다 질다는 첫사랑의 이름을 부르며, 소녀다운 설렘과 순수한 희망을 노래한다. 7. Zitti, zitti, moviam a vendetta (조용히, 복수를 향해 나아가자) – 리골레토와 합창 어둠 속에서 복수의 그림자가 움직이며 운명이 전환된다. ACT II – 진실과 복수의 맹세 8. Parmi veder le lagrime ~ Possente amor mi chiama (그녀의 눈물을 보는 듯하네 ~ 강렬한 사랑이 나를 부른다) – 만토바 공작 공작은 질다를 잃은 뒤 뒤늦은 후회를 노래하지만, 이미 모든 것은 돌이킬 수 없다. 9. Cortigiani, vil razza dannata (궁정 신하들아, 저주받을 비열한 족속들아) – 리골레토 딸을 빼앗긴 아버지의 절규가 무대를 뒤흔들며 절망과 분노를 폭발시킨다. 10. Tutte le feste al tempio (성전의 모든 축제 날마다) – 질다, 리골레토 질다가 겪은 고통을 고백하며 한순간의 사랑이 남긴 상처와 비극의 무게가 드러난다. ACT III – 죽음과 비극의 완성 11. La donna è mobile (여자의 마음은 변덕스러워) – 만토바 공작 공작은 또 다른 여인을 향해 웃음을 흘리며, 인간의 변덕과 무심함을 노래한다. 12. Bella figlia dell’amore (사랑스러운 딸 같은 여인이여) – 사중창 (공작, 질다, 리골레토, 막달레나) 네 인물의 감정이 교차하며, 사랑과 질투, 분노가 얽힌 긴장감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13. Eppure il danaro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이 우선이지) – 삼중창 (막달레나, 스파라푸칠레, 질다) 돈과 욕망, 그리고 사랑이 뒤엉키며 파국을 향한 길이 닫히지 않는다. 14. E d’essa… o mia Gilda (그녀구나… 아, 나의 질다) – 피날레 (리골레토, 질다, 공작, 스파라푸칠레) 복수가 완성되었다고 믿은 리골레토. 그러나 자루 속에서 발견된 이는 딸 질다였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버지의 절망 속에 비극은 완성된다. *프로그램과 출연자는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Euregio Klassika 내한공연, 콘서트오페라: 리골레토 [부산]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5628_202510020356326100.pn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