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BLOW, SHADOW
FLOW, BLOW, SHADOW는 서울특별시 국립극장에서 2026년 8월 2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2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극장 하늘극장의 좌석은 627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0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목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27일
- 공연장
- 국립극장 · 하늘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김지연, 윤현상, 한광석
- 제작진
- 이문희
제작 정보
- 주최
- HICM동시대음악연구소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8월 27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151건이 예매됐습니다.
국립극장· 하늘극장· 회차별 627석
날짜별 수치 보기
| 공연일 | 예매 | 회차 |
|---|---|---|
| 151 | 1 |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8월 27일로, 1회차에 걸쳐 151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작곡가 이문희와 HICM동시대음악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타악 콘서트 [FLOW BLOW SHADOW]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퍼커셔니스트 김지연, 윤현상과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대만의 타악기 연주자 Meng-Fu Hsieh가 함께하여 밀도 높은 무대를 선사합니다. 본 공연에서는 작곡가 이문희의 신작 [쇳소리추출]과 [물의 울음]을 비롯해, 타악기의 무한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다채로운 동시대 창작 타악곡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연 제목 [FLOW BLOW SHADOW]는 소리가 태어나 흐르고(Flow), 바람처럼 번져나가며(Blow), 이내 깊은 잔향의 실루엣(Shadow)을 남기는 일련의 예술적 여정을 상징합니다. 차가운 쇳소리와 아득한 물소리 같은 자연의 원초적인 숨결은 물론, 무대 위 수많은 타악기들이 품은 고유의 사운드들이 연주자의 손끝을 통해 생명력을 얻습니다. 이 다채로운 악기들의 소리가 공간 속에 어떻게 흐르고, 격렬히 부딪히며, 마침내 아름다운 여운의 그림자로 침잠하는지 그 찰나의 극적인 순간들을 무대로 펼쳐 보입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