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JU ARTS FESTIVAL, 함께하는 순간: 에프터바디
GONGJU ARTS FESTIVAL, 함께하는 순간: 에프터바디는 충청남도 공주문예회관에서 2025년 8월 22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8월 2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의 좌석은 62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7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22일
- 공연장
- 공주문예회관 · 대공연장
- 지역
- 충청남도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제작 정보
- 주최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 주관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줄거리
[프로그램] 1. Unbody (언바디) - 작품 의도 기능과 효율에 매몰된 현대인의 모습을 해체된 신체로 풀어낸다. 문명 속 인간이 ‘신체’라는 본질을 잃고 도구적 존재로 변모하는 과정을 탐구한다. - 작품 내용 기계화된 시대, 감정과 교감을 잃어가는 인간. "우리는 여전히 인간인가, 아니면 더 이상 몸이 아닌 'UnBody'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무대 위에 던진다. 2. 몸, 감각의 흔적 - 작품 의도 동양 철학의 4대 원소 *지수화풍(地水火風)*을 통해 인간 신체를 감각의 세계로 해석한다. 우주 질서와 조화를 품은 ‘소우주’로서의 몸에 주목한다. - 작품 내용 흙: 고요하고 단단한 기반 물: 감정과 기억의 흐름 불: 내면의 욕망과 생명력 바람: 자유롭고 비물질적인 기운 삶과 죽음, 생성과 소멸의 순환 속에서 몸이 남기는 감각의 흔적을 시적이고 철학적으로 그려낸다. 3. Android (안드로이드) – Overall Street Dance - 작품 의도 디지털 시대, 몸은 데이터를 흘리고, 정체성은 해체된다. 움직임을 인터페이스 삼아, 틀을 깨는 자유를 꿈꾼다. - 작품 내용 신은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자신을 모방해 또 다른 몸을 만들었다. 길을 잃은 인간은 앞으로 나아갈지, 멈춰설지 갈등하지만, 이미 돌아갈 길은 사라진다. 남은 것은 관성, 그리고 저 너머 어딘가에 있을 희망이다. ※프로그램은 출연자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음.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