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Tradition NEO-TRADITION FINAL CONCERT
Neo-Tradition NEO-TRADITION FINAL CONCERT는 서울특별시 씨스퀘어(C-SQUARE)에서 2025년 11월 29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1월 2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씨스퀘어(C-SQUARE)의 좌석은 156석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1월 29일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한지수, 권효창, 박소민 등
- 제작진
- 이인보, 한지수, 이경민 등
제작 정보
- 주최
- 리퀴드사운드(LIQUIDSOUND)
줄거리
[공연소개] NEO-TRADITION 한/중/일 청년 예술가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전통 한국의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작자들의 질문에서 이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와 가까운 중국과 일본의 전통음악 전공자들은 어떻게 창작하고 있을까? 그들의 작업을 움직이는 원천은 무엇이며, 우리와는 어떤 점이 다를까? 각자의 예술적 방식을 나누고 함께 연대한다면 더 단단하고 건강한 창작이 가능하지 않을까? NEO-TRADITION은 한국/중국/일본의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예술세계를 확장해 나가는 젊은 연주자들이 만나, 서로의 창작 방식을 공유하고 공동 작업을 통해 새로운 전통을 탐구하는 국제 교류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의 힐금, 한지수, 권효창 연주자는 10월 중국에서 Zhang Meng, Guo Hongxi, Zhang Xiaodong, Ma Jiajun과 협업하며 첫 번째 교류를 진행했고, 11월 일본에서는 Chatori Shimizu, Keizan Tanabe, Yasutaka Yamashita, Yuya Ishimori와 함께 두 번째 공동 창작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그 여정의 마지막으로, 모든 예술가들이 한국에 모여 그 결실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음의 작품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프로그램] * 〈행악으로 모이는 흩어진 소리〉 * 〈Tradition – Neo Tradition〉 * 〈하나와 하나가 이어지는 대화〉 * 〈공동 목표〉 * 〈Clock+〉 * 〈三神房 삼신방〉 * 〈Neo–Neo
소개 이미지
2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