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jour de printemps (어느 봄 날)
Un jour de printemps (어느 봄 날)은 서울특별시 쌀롱드무지끄에서 2026년 5월 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2,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5월 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쌀롱드무지끄의 좌석은 2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5월 9일
- 공연장
- 쌀롱드무지끄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2,000원
- 출연
- 조예희, 진영진
제작 정보
- 주최
- 쌀롱드무지끄
줄거리
[공연소개] Un jour de printemps (어느 봄 날) 은 5월의 끝자락, 봄의 따뜻한 정서를 담아 선보이는 음악 프로그램입니다. 피아노 솔로곡과 성악곡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다양한 색채의 음악을 통해 봄날의 감성을 관객과 나누고자 합니다. 드뷔시, 포레, 사티, 리스트 등 유럽 작곡가들의 작품과 프랑스 샹송까지 함께 배치하여 클래식과 친숙한 레퍼토리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피아노와 성악이 교차하는 흐름 속에서 한 편의 작은 음악 이야기처럼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5월의 어느 봄 날, 관객들이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며 계절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PROGRAM] Piano * C. Debussy / Clair de lune (달빛) Piano + Soprano * C. Debussy / Nuit d'etoiles (별이 빛나는 밤) * E. Chausson / Le Colibri (벌새) * F. Liszt / Oh! quand je dors (오! 내가 잠들었을 때) * Louiguy / La vie en Rose (장미빛 인생) Piano * C. Sinding / Fruhlingsrauschen (봄의 속삭임) Piano + Soprano * E. Dell'Acqua / Villanelle (목가) * G. Faure / Mai (5월) * E. Satie / Je te veux (난 당신을 원해요) Piano * F. Liszt / Liebestraum No. 3 (사랑의 꿈) Piano + Soprano * C. Gounod / Je veux vivre (꿈속에서 살고 싶어라)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