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열의 봄이 오는 소리: 춘향 [수원]
고영열의 봄이 오는 소리: 춘향 [수원]은 경기도 정조테마공연장에서 2026년 4월 25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고영열의 봄이 오는 소리: 춘향 [수원]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8236_260330_113455.gif&w=1280&q=75)
공연기간2026년 4월 25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4월 2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정조테마공연장의 좌석은 25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6: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4월 25일
- 공연장
- 정조테마공연장
- 지역
- 경기도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고영열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재) 수원문화재단(수원SK아트리움)
- 기획사
- (재) 수원문화재단(수원SK아트리움)
- 주최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 주관
- (재) 수원문화재단(수원SK아트리움), 수원특례시
줄거리
[공연소개] 국악의 서사에 피아노를 더하다. 판소리를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확장해 온 소리꾼, 고영열 전통 판소리의 서사를 피아노 연주와 함께 풀어내는 고영열만의 새로운 장르 ‘피아노 병창’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만나는 <춘향가> <고영열 피아노 병창: 춘향>은 고영열, 고수, 그리고 게스트가 함께 만들어내는 밀도 높은 무대로 1부에서는 전통 판소리의 본질을, 2부에서는 크로스오버 감각이 살아 있는 현대적 해석을 선보인다. 클래식·팝·재즈·월드뮤직을 넘나드는 협업으로 국악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고영열의 음악적 시선은 ‘지켜야 할 전통’을 넘어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음악을 향한다.
소개 이미지
1장
![고영열의 봄이 오는 소리: 춘향 [수원]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8236_20260330113455860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