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콘서트: 길, Tea, pleasure
공명 콘서트: 길, Tea, pleasure는 서울특별시 국립극장에서 2026년 8월 29일~30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29일부터 8월 30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 일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극장 하늘극장의 좌석은 627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9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7:00
- 일
-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29일~30일
- 공연장
- 국립극장 · 하늘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강선일, 박승원, 송경근, 윤보연, 최성민
- 제작진
- 서형원, 정우인, 박가은 등
제작 정보
- 주최
- (사)공명
- 주관
- (사)공명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8월 29일~30일 공연일 2일, 2회차에 걸쳐 571건이 예매됐습니다.
국립극장· 하늘극장· 회차별 627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8월 30일로, 1회차에 걸쳐 324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공명은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이나 자각 그저 음악을 위한 음악이 아닌 우리가 마주한 환경문제에 대하여 음악적 예술적 접근이 필요하다 느끼고 꾸준히 자연에 대한 생각을 담아 창작 활동을 해오고 있다. “길티 플레져”와 “강과 사람들”은 코로나 당시 온라인 미디어 사업으로 만들어진 콘텐츠였다. 2026년 이 두 개의 작품을 공명 콘서트 “길, Tea, pleasure” (guilty pleasure)의 이름으로 영상을 다시 촬영하고 다시 편곡하여 이머시브 기술을 더하여 공연된다. 공연 길, Tea, pleasure는 말 그대로 여행하는 길과 차와 즐거움을 의미한다. 다른 의미의 길티 플레져 (guilty pleasure)는 ‘guilty’(죄책감이 드는)와 ‘pleasure’(기쁨)를 합성한 신조어로 어떤 일에 대해 죄의식을 느끼면서도 그것을 좋아하고 즐기게 되는 심리를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환경과 자연을 어떻게 대하는지 생각해본다. 길을 가다 마시는 차 한 잔의 즐거움을 유지하려고 자연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는 알면서도 무심한 것인지도 모른다. 무심코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우리의 산과 강 바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공명 콘서트 “길 ,Tea, pleasure”/ Guilty pleasure는 자연과 사람의 관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보여주는 공연이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