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프로젝트: 두번째 울림 [공주]
공명 프로젝트: 두번째 울림 [공주]는 충청남도 바드챔버하우스에서 2026년 10월 17일 열린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공명 프로젝트: 두번째 울림 [공주]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301744_260928_113841.pn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10월 1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바드챔버하우스의 좌석은 80석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0월 17일
- 공연장
- 바드챔버하우스
- 지역
- 충청남도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신주원, 명준호, 이하민
- 제작진
- 엄태윤
제작 정보
- 주최
- 으막(EUMAC)
- 주관
- 으막(EUMAC)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0월 17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9건이 예매됐습니다.
바드챔버하우스· 회차별 80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17일로, 1회차에 걸쳐 9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단 40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마주하는 재즈의 순간 첫 번째 울림에 이어, '공명 프로젝트'가 두 번째 이야기로 관객을 만납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재즈 트리오입니다. 정해진 악보를 그대로 따라가는 음악이 아닌, 서로의 소리를 듣고 반응하며 매 순간 새롭게 만들어지는 재즈. 연주자들의 눈빛과 호흡, 작은 움직임 하나가 다음 음악으로 이어지는 그 순간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보세요. 공명 프로젝트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공연'을 넘어, 연주자와 관객이 같은 공간 안에서 음악의 진동과 흐름을 함께 느끼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독보적인 몰입감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한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연주자의 손끝과 표정, 악기에서 전해지는 울림까지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매 순간 달라지는 재즈의 매력 재즈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금 이 순간'에 있습니다. 세 명의 연주자가 서로의 소리에 반응하며 만들어내는 즉흥적인 흐름과 긴장감,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의 아름다움을 만나보세요.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40분 작은 공간이기에 연주자의 에너지와 관객의 집중이 더욱 선명하게 맞닿습니다. 같은 곡이라도 이곳에서, 이 연주자들과, 이 관객들이 함께하는 오늘의 연주는 단 한 번뿐입니다. 타악기로 시작된 첫 번째 울림에서 재즈 트리오로 이어지는 두 번째 울림. 장르와 형식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확장되어 갈 '공명 프로젝트'의 두 번째 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세 사람의 호흡이 하나의 음악으로 만들어지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공명 프로젝트 두 번째 울림 JAZZ TRIO
소개 이미지
1장
![공명 프로젝트: 두번째 울림 [공주]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301744_202609281138415640.pn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