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지정 축하공연: 정예진 음악여정 60년
국가무형유산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지정 축하공연: 정예진 음악여정 60년은 서울특별시 국립국악원에서 2026년 5월 16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5월 16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국악원 예악당의 좌석은 65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5월 16일
- 공연장
- 국립국악원 · 예악당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정예진
줄거리
[공연소개] 국가무형유산 기획행사는 국가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존·전승 및 전통문화의 활성화와 무형문화재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음악의 정수인 가야금병창의 미학을 온전히 무대 위에 펼쳐 보임으로써, 전통예술의 깊이와 생명력을 널리 공유하고자 합니다. 특히 본 공연은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 정예진 선생님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한국 전통음악의 중심에서 굳건히 소리를 지켜온 선생님의 예술 세계와 정신을 무대 위에서 되새기며, 그 명맥을 이어가는 후학들과 함께 전통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아울러 올해는 정예진 선생님의 칠순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1964년 국악에 입문하신 이후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선생님은 가야금병창의 전승자이자 창작의 동반자로서 언제나 국악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이번 공연은 그 긴 여정 속에서 피어난 예술적 성취와 삶의 흔적을 관객과 함께 나누며, 한 예인의 ‘시간’과 ‘전통’이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온전히 바라보는 자리입니다. 이 공연을 통해 전통음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한 예인의 삶에 깃든 예술정신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