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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오페라단, 피터 그라임스

국립오페라단, 피터 그라임스는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6년 6월 18일~21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국립오페라단, 피터 그라임스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6월 18일~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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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6월 18일부터 6월 21일까지 4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금 18:30, 토·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3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오페라극장의 좌석은 2,28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8:30
18:30
15:00
15: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6월 18일~21일
공연장
예술의전당 [서울] · 오페라극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3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150,000원, S석 120,000원, A석 90,000원, B석 60,000원, C석 40,000원, D석 20,000원
출연
김재석, 문수진, 양준모, 이동환, 임은경, 김효나, 이혜지 등
제작진
줄리앙 샤바, 알렉산더 조엘, 앰버 판덴훅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재)국립오페라단
기획사
(재)국립오페라단
주최
(재)국립오페라단
주관
(재)국립오페라단

줄거리

[공연소개] 그는 살인자인가, 인간 사냥에 내몰린 희생양인가 외딴 마을에서 발생한 소년의 죽음, 스릴러 오페라의 대표작 국립오페라단은 2026년 정기공연의 두 번째 작품으로 벤자민 브리튼의 오페라 〈피터 그라임스〉를 무대에 올린다. 총 3막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조지 크래브의 시집 『자치구(The Borough)』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오페라로, 1945년 영국 초연 이후 현대 영어 오페라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자리해왔다. 외딴 어촌 마을에서 발생한 소년의 죽음, 그리고 그를 둘러싼 끊임없는 의혹이 인간 소외의 문제와 인간 사냥에 휘말려 죽음으로 내몰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지휘는 영국의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알렉산더 조엘이 맡아, 브리튼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거친 바다의 풍경과 서늘한 긴장감을 풀어낸다. 연출은 2024년 <죽음의 도시>에서 절제된 미학과 섬세함으로 주목받은 줄리앙 샤바즈가 참여해, 폐쇄적인 공동체와 그 안에서 붕괴되어 가는 인간의 초상을 긴장감 있는 무대로 구현한다. [시놉시스] ‘사람들은 내게 누명을 뒤집어 씌우겠죠. 지금부터 내가 하는 증언은 모두 사실입니다.’ 외딴 어촌 마을. 어부 피터 그라임스는 견습 소년의 죽음과 관련해 법정에 서지만, 명확한 증거 없이 풀려난다. 소년을 고용하지 말라는 판사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그는 언젠가 마을 사람들에게 인정받겠다는 집요한 집념으로 또다시 새로운 견습 소년을 맞이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소년이 벼랑에서 떨어져 죽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 사건을 계기로 마을 사람들은 피터를 추적한다. 엘렌과 발스트로드 선장은 피터를 발견하지만 고립과 죄책감, 집단의 적대 속에서 피터의 정신은 급속히 붕괴된다. 그는 끝내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잘못했는지조차 분간하지 못한 채 바다와 하나가 된 듯한 마지막을 선택한다.

소개 이미지

1장
국립오페라단, 피터 그라임스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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