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미선 가야금 독주회: 유어예
권미선 가야금 독주회: 유어예는 서울특별시 국립국악원에서 2026년 8월 19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1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의 좌석은 1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19일
- 공연장
- 국립국악원 · 풍류사랑방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권미선
줄거리
[공연소개] 권미선 가야금 독주회 <유어예>는 논어 술이편의 구절인 '유어예(游於藝)'에서 제목을 따왔다. '유어예'란 예술을 깊이 익혀 자연스럽고 자유로운 경지에 이르는 삶의 태도를 뜻하며, 이러한 제목 아래 두 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우조 초수대엽>은 우조로 부르는 남창가곡의 첫 번째 곡으로, 이번 무대에서는 가야금과 대금의 병주로 구성하였다. 대금의 유장한 호흡과 가야금의 섬세한 농현이 하나의 선율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가창 중심의 가곡과는 다른 감상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가야금을 위한 관악영산회상>은 피리, 대금, 해금 등으로 편성되는 관악 합주곡 <관악영산회상>에 가야금을 더해 새롭게 편성한 곡이다. 정악 가야금 곡이 많지 않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공연에서 선보인다. 관악기들의 변주 선율과 장구의 타점을 고려해 가야금 선율을 재구성했으며, 관악기의 힘 있는 음색과 가야금의 섬세한 표현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음악적 질감을 시도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