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라 X 오아영, 사랑의 인사 (Salut d'Amour) : 8개월 후 (apres 8 mois)
권소라 X 오아영, 사랑의 인사 (Salut d'Amour) : 8개월 후 (apres 8 mois)는 서울특별시 세실아트홀에서 2026년 5월 3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3,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5월 3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3: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실아트홀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3: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5월 30일
- 공연장
- 세실아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3,000원
- 출연
- 권소라, 오아영
제작 정보
- 주최
- 갤러리에이(갤러리 A, Gallery A)
- 주관
- 갤러리에이(갤러리 A, Gallery A)
줄거리
[공연소개] 피아니스트 권소라와 작곡자로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오아영이 함께 여는 마티네 콘서트. 피아노와 바이올린으로 함께 '사랑'을 노래합니다. 서로를 향한 사랑의 인사로 시작된 이 무대는, 인생의 어느 시절 운명처럼 프랑스에 머물러야 했던 싱글 여성 연주자 둘이서 8개월 만에 여는 인사이자 떨쳐내기 불가능하도록 생을 장악해버린, 도무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음악에 대한 사랑고백이기도 합니다. 모짜르부터 현대음악 그리고 창작곡까지 이어지는 프로그램 속에서 두 연주자는 곡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관객과 가장 가까이 만날 예정입니다. 객석에선 음악의 결정적인 창작자로서의 연주자를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오세요. ※ 식사와 와인이 함께 제공되고, 대화와 음악이 공존하는 작은 살롱 형식의 공연입니다. [PROGRAM] Edward Elgar — Salut d’Amour (사랑의 인사) Wolfgang Amadeus Mozart — Piano Sonata No.12 Claude Debussy — Arabesque No.1, No.2 Frédéric Chopin — Prelude Op.28 No.15 ‘Raindrop’ John Cage — 4′33″ 오아영 — 〈88 mesures〉-1 오아영 — 〈88 mesures〉-2 Henry Rowley Bishop — Home, Sweet Home Variations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