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GOMSISUN) , 겹겹
김현우 (GOMSISUN), 겹겹은 서울특별시 대학로예술극장에서 2026년 9월 18일~19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4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9월 18일부터 9월 19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 15:00·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의 좌석은 132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 토
- 15:00,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18일~19일
- 공연장
- 대학로예술극장 · 소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40,000원
- 출연
- 김효준, 송진아, 양진영, 황서영
- 제작진
- 김현우, 배호영, 조봉국 등
제작 정보
- 주최
- 곰시선(GOMSISUN)
- 주관
- 곰시선(GOMSISUN)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18일~19일 공연일 2일, 3회차에 걸쳐 84건이 예매됐습니다.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회차별 132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18일로, 1회차에 걸쳐 54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나를 들여다볼수록,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과 겹쳐 있는가?“ #곰시선 #겹겹 #Layer #Interview #탈춤 #굿 #세시풍속 “나를 들여다볼수록,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들과 겹쳐 있는가?” ‘겹겹’은 한 사람이 가진 여러 층위, 즉 겹(Layer)에 대한 탐구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하나의 모습으로 보여지지만 그 속에는 과거의 기억, 현재의 감각 그리고 미래를 향한 질문들이 쌓여 무의식적인 내면을 형성하고 있다. 작품은 여러 층위를 들여다보며 하나의 모습으로 규정할 수 없는 인간을 바라본다. 곰시선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바라보는 ’인터뷰’라는 행위에 주목한다.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곧 자신의 돌아보는 일이기도 하며, 서로 다른 이야기를 마주할 때 개인의 경험 너머에 존재하는 보편적인 인간의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진영, 서영, 효준, 진아 네 명의 무용수의 내면에 존재하는 기억과 감각 그리고 질문이 합쳐진 개인의 서사를 하나의 축 위에 겹쳐 공동의 서사로 확장한다. 서로 교차하고 분리되는 공동의 서사는 하나의 의미로 규정되지 않은 채 다양한 관점과 감각이 중첩되는 비선형적인 구조로 나타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