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 꺼낸다, 쓰고 있다, 허문다
낭독: 꺼낸다, 쓰고 있다, 허문다는 서울특별시 퀴어페미연극센터에서 2025년 12월 28일~29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2월 2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월·일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16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 월
- 19:00
- 일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2월 28일~29일
- 공연장
- 퀴어페미연극센터 · 페미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16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5,000원
- 출연
- 강세진, 강정인, 김태령, 이선, 이윤
- 제작진
- 강세진, 강정인, 김태령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크리에이티브 만만
- 제작사
- 크리에이티브 만만
줄거리
[공연소개] 강세진 X 강빈전 강석기는 본디 신선임에도 난세의 세상을 구하기 위해 직접 벼슬길에 오른다. 인간사 관여는 선인의 업보인지라, 이는 천존의 미움을 사고... 강씨 집안은 멸문할 것이라는 저주를 받는다. 아버지(강석기)의 귀가를 기다리던 둘째 딸 강주는 저주의 순간을 목도하고, 3년 간 치성을 드린 끝에 저주를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알게 된다. 그것은 바로 피 묻지 않은 집안과의 혼약! 천신만고 끝에 형제들을 온건한 집안에 시집장가 보내 저주를 피했다 안심하던 차, 아뿔싸! 세자빈 간택령이 떨어지니 왕은 이미 신통방통한 강주를 세자빈으로 내정했다 한다. 피 묻은 집안이 아니라, 피 그 자체인 집안에 시집을 가게 된 절체절명의 위기. 강석기는 주에게 위기의 상황이 닥치면, 세자를 배반(살해)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초야 신방에서 처음 만난 세자는 이미 귀신에 들려 죽어가고 있는데, 무고한 남편을 죽게 할 것인가? 아님 내 집안을 살릴 것인가? 강주X소현의 조선 귀신 퇴치기 1부, 강빈전이올시다! 강정인 X 풋사랑 세도가 김씨 가문 이조판서 댁 딸 선은 아버지 몰래 기루 행수의 딸, 윤에게서 춤을 배운다. 여느때와 같이 서로 투닥거리며 춤을 가르쳐주던 윤은 이제 더 이상 춤을 가르쳐 줄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언한다. 시답잖은 일이라면 가만 안두겠다는 선. 결국 서로의 입장차이는 점점 벌어지는데… 김태령 X 무릎 간질간질 낙태 영란은 오른쪽 무릎이 간지럽다. 몸이 약해질수록 더 간지럽다. 어렸을 때부터 깨지고 아물던 무릎 안에 세균이 남아 있기 때문일까. 제대로 소독하지 않은 채 되는대로 아물어서일까. 계획 없던 임신과 중절 수술 이후, 영란은 오른쪽 무릎을 이전과 다르게 감각한다. 이선 X 삼촌을 찾아서 삼촌의 일기를 발견했습니다 알지 못하던 삼촌을 만나게 됩니다 삼촌을 봅니다 그리고 나를 봅니다 “기쁨이 될지, 슬픔이 될지, 내 소신을 펼쳐보자” * 가까운 이의 죽음에 대한 언급이 반복되며 등장인물이 자신을 비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