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 후지타 마오 피아노 리사이틀
대전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 후지타 마오 피아노 리사이틀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9월 3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5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9월 3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5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의 좌석은 1,54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7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예매하기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30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아트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5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70,000원, S석 50,000원
- 출연
- 후지타 마오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대전예술의전당
- 기획사
- 대전예술의전당
- 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30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683건이 예매됐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회차별 1,546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30일로, 1회차에 걸쳐 683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타고난 예술 감각으로 전 세계의 찬사를 받는 28세의 천재 피아니스트 후지타 마오를 드디어 대전에서 만난다. 클라라 하스킬 콩쿠르 우승과 차이콥스키 콩쿠르 준우승을 거머쥐며 국제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한 그는, “손가락이 건반에 닿는 순간 선율의 향연이 펼쳐진다”라는 「뉴욕 타임스」의 극찬처럼 명료한 음색과 섬세한 해석을 선보인다. 소니 클래식의 전속 아티스트이자 정명훈, 안드리스 넬손스 등 세계 정상급 지휘자들과 협연하며 현 시대 가장 주목 받는 젊은 거장으로 우뚝 선 그가 선사할 시대와 사조를 뛰어넘는 음악의 정수를 이번 무대에서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PROGRAM] 모리스 라벨 하이든 이름에 의한 미뉴에트 Maurice Ravel Menuet sur le nom d’Haydn, M. 58 샤를마리 비도르 하이든 이름에 의한 푸가 Charles-Marie Widor Fugue sur le nom d’Haydn, Op. 73 클로드 드뷔시 하이든에 대한 찬가 Claude Debussy Hommage à Haydn, L. 123 클로드 드뷔시 영상 제1권 Claude Debussy Images, Livre I, L. 110 Reflets dans l’eau 물에 비친 영상 Hommage à Rameau 라모에 대한 찬가 Mouvement 움직임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30번 Ludwig van Beethoven Piano Sonata No. 30 in E Major, Op. 109 Intermission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제1번 Sergei Rachmaninoff Piano Sonata No. 1 in D minor, Op. 28 페루초 부소니/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샤콘느 Ferruccio Busoni/J. S. Bach Chaconne in D minor from Partita BWV 1004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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