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춤터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이고은의 봄이 오면
두리춤터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이고은의 봄이 오면은 서울특별시 두리춤터에서 2026년 7월 5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공연기간2026년 7월 5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7월 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두리춤터 Black Box의 좌석은 66석입니다.
공연 시간
- 일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7월 5일
- 공연장
- 두리춤터 · Black Box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서하람, 이고은, 이다빈, 장민주
- 제작진
- 이고은, 서하람, 홍지예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두리춤터
- 기획사
- 두리춤터
- 주최
- 두리춤터
- 주관
- 두리춤터
줄거리
[공연소개] 이기적인 파괴가 휩쓸고 간 자리에, 어린 소녀들이 굶주리고 있다. 마치 한겨울의 비극처럼, 공포의 나약함만이 존재한다. 머리칼을 쓸어넘기고, 블라우스의 끝자락을 매만져본다. 어린 소녀들의 영혼이 빼앗기는 순간이었다. 서로의 손을 단단히 붙잡으면, 그 사이로 오래된 흙먼지가 비집고 들어온다. 웅크린 시선 너머로 거리를 바라보면, 떠난 이들의 헌 신발들과 눈이 마주친다. 소녀들은 고개를 들고, 서로의 약속을 단단히 묶는다. ‘언젠가 봄이 오면...’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