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 리싸이틀: 소프라노 고현아, 송혜영
듀오 리싸이틀: 소프라노 고현아, 송혜영은 서울특별시 꿈의숲아트센터에서 2026년 11월 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11월 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토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의 좌석은 30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1월 7일
- 공연장
- 꿈의숲아트센터 · 콘서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송혜영, 고현아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1월 7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96건이 예매됐습니다.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 회차별 301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1월 7일로, 1회차에 걸쳐 96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사랑과 그리움, 그리고 노래로 만나는 두 개의 세계 한국 가곡의 깊은 정서와 오페라 속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가 한 무대에서 만납니다. 이번 음악회는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가곡과 이탈리아·프랑스 오페라의 아리아, 그리고 아름다운 이중창을 통해 사랑, 그리움, 기다림, 그리고 삶의 순간들을 노래합니다. 1부에서는 「마중」, 「꽃구름 속에」와 같은 한국 가곡의 섬세하고 따뜻한 정서를 비롯하여, 모차르트의 Dove sono, Porgi amor, 그리고 로시니의 Sull’aria 등 오페라 속 여인들의 사랑과 기다림을 만나봅니다. 서로 다른 언어와 음악적 색채를 지닌 작품들이지만, 그 안에 담긴 마음은 놀랍도록 닮아 있습니다. 2부에서는 「연꽃」, 「아리랑」, 「그리운 금강산」을 통해 한국인의 마음속에 자리한 그리움과 아름다움을 다시 만나고, 오페라 아리아와 이중창을 통해 더욱 깊고 극적인 사랑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특히 베르디의 Pace, pace mio Dio에서는 절절한 갈망과 기도를, 두 성악가가 함께하는 이중창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과 음악적 호흡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한국 가곡의 서정성과 오페라의 극적인 감동. 두 성악가의 목소리가 만나 만들어내는 하모니. 언어와 시대는 달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의 힘은 하나입니다. 이번 무대가 관객 여러분의 마음속에 잠시 잊고 있던 사랑과 그리움을 떠올리고,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마주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소개 이미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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