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것들은 오래 남는다
뜨거운 것들은 오래 남는다는 대구광역시 골목실험극장에서 2026년 4월 25일~26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공연기간2026년 4월 25일~26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4월 25일부터 4월 26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 14:00·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골목실험극장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4:00, 17:00
- 일
- 14:00,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4월 25일~26일
- 공연장
- 골목실험극장
- 지역
- 대구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권윤서, 방소미, 이연주, 정은주
- 제작진
- 김영경, 이채원, 류수진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창작집단 동막
- 제작사
- 창작집단 동막
줄거리
[시놉시스] 어느 시골의 작은 건널목 기차역, 도암역. 졸업을 앞둔 연재와 새결은 우정 여행을 떠나기 위해 그곳에서 만난다. 하지만 늦게 도착한 새결로 인해 기차를 놓치고 만다. 다음 기차를 기다리게 된 두 사람은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고, 함께 간식을 나누며 별것 아닌 이야기들로 시간을 채워간다. 그날의 대화와 웃음,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흘러가는 순간들. 짧은 기다림처럼 시작된 시간은 어느새 쉽게 지나가지 않을 기억으로 남아간다. <뜨거운 것들은 오래 남는다>는 스쳐 지나가는 순간들 속에서 오래도록 마음에 남게 되는 시간과 감정에 대해 담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