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서울 금천]
라푼젤 [서울 금천]은 서울특별시 레미어린이극장 [금천]에서 2025년 7월 26일~8월 23일 열리는 뮤지컬입니다. 티켓 가격은 17,000원부터입니다.
![라푼젤 [서울 금천]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0142_250723_110507.jp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7월 26일부터 8월 23일까지 29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수·목·금·토·일·공휴일 11:00·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55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레미어린이극장 [금천]의 좌석은 194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1:00, 14:00
- 수
- 11:00, 14:00
- 목
- 11:00, 14:00
- 금
- 11:00, 14:00
- 토
- 11:00, 14:00
- 일
- 11:00, 14:00
- 공휴일
- 11:00,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7월 26일~8월 23일
- 공연장
- 레미어린이극장 [금천]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55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17,000원
제작 정보
- 주최
- 극단 레미
줄거리
[시놉시스] 옛날 아이가 없던 부부가 있었다. 어느날 아이를 임신한 아내는 이웃에 사는 마녀가 키우는 라푼젤(독일 양배추)을 몹시 먹고 싶어했다. 라푼젤을 먹지 못하면 죽을 것 같다고 졸라대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마녀의 밭에서 몰래 라푼젤을 훔쳐냈다. 라푼젤을 맛있게 먹은 아내는 또 라푼젤이 먹고 싶다고 졸랐고, 남편은 또 마녀의 밭에 갔다가 마녀에게 틀키고 말았다. 마녀는 태어날 아기를 자신에게 주면 용서해 주겠다고 제안하고, 남편은 이를 승낙했다. 시간이 흘러 아내는 딸을 낳았고 마녀는 약속대로 아기를 데려갔다. '라푼젤'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아이는 깊은 숲 속에 있는 높은 탑에 갇혀 자라게 되었다. 그 탑안에는 출입구가 없었고, 마녀는 라푼젤의 긴 황금색 머리를 사다리삼아 탑을 드나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숲을 지나가던 왕자는 라푼젤의 아름다운 노랫소리에 이끌려 탑을 찾아오게 되었고, 마녀가 라푼젤의 머리카락을 타고 탑을 오르는 것을 보고 마녀가 없는 사이 자신도 같은 방법으로 탑에 올라갔다. 라푼젤과 왕자는 곧 사랑에 빠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녀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되었는데...
소개 이미지
1장
![라푼젤 [서울 금천]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0142_20250723110507801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