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탄츠 [대학로]
모노탄츠 [대학로]는 서울특별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2025년 6월 20일~22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40,000원부터입니다.
![모노탄츠 [대학로]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65389_250521_124800.jp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6월 20일부터 6월 22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20:00, 토·일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의 좌석은 11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20:00
- 토
- 19:00
- 일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20일~22일
- 공연장
- 아르코예술극장 · 소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40,000원
- 출연
- 금배섭, 서정빈, 유선후, 정정운, 하지혜, 아야노 요코야마, 레카 그예브나르
제작 정보
- 주최
- 코리아댄스어브로드
- 주관
- 코리아댄스어브로드
줄거리
[공연소개] 작품소개 헝가리의 솔로 퍼포먼스 축제 Monotanc Fesztival(모노탄츠 페스티벌)의 철학을 바탕으로 2019년 한국에서 새롭게 런칭된 모노탄츠 서울(Monotanz Seoul)은 연극의 ‘독백(monologue)’을 ‘춤’으로 재해석한 솔로 퍼포먼스 플랫폼입니다. 연출/안무의도 2025년, 제4회를 맞은 모노탄츠 서울에서는 총 9편의 서로 다른 솔로 작품이 3일간 무대에 오릅니다. 특히 첫째 날은 하나의 안무가 세 명의 무용수에게 전달되어 각기 다른 신체, 문화, 감정 속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안무 실험 프로젝트 ‘모노쉬프팅(Mono Shifting)’으로 꾸며집니다. 이어지는 이틀간은 한국, 일본, 헝가리 등 다양한 국가의 무용수들이 오직 1인의 몸으로 들려주는 내면의 서사와 감각을 선보입니다. 기획의도 모노탄츠 서울(Monotanz Seoul)은 연극의 ‘모놀로그(독백)’ 개념을 무용으로 재해석한 솔로 퍼포먼스 플랫폼으로, 2005년 시작된 헝가리의 Monotanc Fesztival과의 국제 협업을 기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공신력 있는 유럽 현지 페스티벌과의 연계를 통해 국내 아티스트에게는 유럽 진출의 기반을 마련하고, 관객에게는 현지에서 검증받은 해외 안무가들을 소개하는 상호 호혜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2025년에는 하나의 안무를 다양한 배경의 무용수들이 해석하는 기획 프로젝트 모노쉬프팅(Mono Shifting)과 함께, 국적·성별·연령의 균형을 고려한 9편의 솔로 작품이 3일간 펼쳐지며, 동시대 솔로 춤의 다양성과 확장성을 실험합니다.
소개 이미지
3장
![모노탄츠 [대학로]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65389_250521_1248002.jpg&w=1280&q=75)
![모노탄츠 [대학로] 소개 이미지 2](/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65389_250521_1248001.png&w=1280&q=75)
![모노탄츠 [대학로] 소개 이미지 3](/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65389_250521_1248000.pn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