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예술극장 해외희곡 낭독공연, 볼링의 역사
모두예술극장 해외희곡 낭독공연, 볼링의 역사는 서울특별시 모두예술극장에서 2025년 1월 24일~25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월 24일부터 1월 25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14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모두예술극장의 좌석은 25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 토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월 24일~25일
- 공연장
- 모두예술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14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김윤정, 배윤범, 이성수, 이승규, 하지성
- 제작진
- 신재훈, 정세윤, 이연경 등
제작 정보
- 주최
- 모두예술극장
줄거리
[공연소개] <볼링의 역사>는 작가이자 장애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는 마이크 어빈의 작품으로, 유머와 로맨스의 조화를 통해 장애인의 삶을 탐구한다. 날카롭고 유머러스한 장애인 척을 중심으로 루와의 로맨스, 절친한 친구 코넬리우스와의 관계를 그리는 <볼링의 역사>는 사랑, 정체성, 회복력에 대한 진심과 재치를 펼쳐낸다. 회복력, 적응력,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볼링’은 사회적 시선을 극복하고, 삶을 진정성 있게 살아가고자 하는 척의 자세를 반영한다. 희곡은 각기 다른 장애인 주인공이 볼링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개인사와 문화사의 교차점을 돌아보며 인생의 도전과 승리를 탐색하는 과정을 그린다. 또한, 장애인의 자부심, 독립성, 평등을 위한 투쟁이라는 주제를 엮어 나와 다른 사람들을 오해하거나 과소평가하는 사회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경쾌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