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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한 것에 대하여: 춤과 쓸모의 경계에서

무용한 것에 대하여: 춤과 쓸모의 경계에서는 서울특별시 서울남산국악당에서 2025년 6월 10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50,000원부터입니다.

무용한 것에 대하여: 춤과 쓸모의 경계에서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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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6월 1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의 좌석은 302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6월 10일
공연장
서울남산국악당 · 크라운해태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50,000원
출연
김진원, 박원철, 정용진, 박윤미, 김나윤, 김미령, 이시은 등
제작진
김진원, 윤세희, 황은진 등

제작 정보

주최
댄스오리진, 윤세희춤방

줄거리

[공연소개] 무용(舞踊)한 것에 대하여 - 춤과 쓸모의 경계에서 댄스오리진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무용'이라는 단어가 지닌 이중적인 의미를 탐구합니다. '춤추다'라는 의미의 무용(舞踊)과 '쓸모없다'는 의미의 무용(無用). 현대 사회에서 예술은 종종 생존의 필수 요소로 여겨지지 않으며, 그 가치는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공연을 통해,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춤추는 것의 소중함과 그 가치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특히, 전통무용의 깊은 뿌리에 윤세희만의 세련된 동양미학적 감성을 더해 매 공연마다 새로운 미학을 제시하는 무용가 윤세희의 안무 연출은 이번 공연의 핵심입니다. 한국 전통무용은 그 자체로 깊은 철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의 삶에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유용한 예술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예술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고자 합니다. 춤구성 : 춘앵전, 태평무, 사랑가, 낙화무언, 사자춤, 진도북춤, 교방굿거리춤, 살풀이춤. 승무

소개 이미지

1장
무용한 것에 대하여: 춤과 쓸모의 경계에서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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