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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예술 산책, 건축과 음악을 거닐다

봄의 예술 산책, 건축과 음악을 거닐다는 서울특별시 서울숲 스튜디오301에서 2026년 5월 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40,000원부터입니다.

봄의 예술 산책, 건축과 음악을 거닐다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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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5월 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16: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5월 9일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40,000원
출연
김이안, 김종진

제작 정보

주최
스튜디오301

줄거리

[공연소개] 스튜디오301 아티스트라이브 2026 [봄의 예술 산책, 건축과 음악을 거닐다] Pianist 김이안 x Architect 김종진 유럽의 빛과 공기를 머금은 세 개의 미술관, 그리고 그 공간을 흐르는 음악. 이번 공연의 컨셉은 건축과 자연, 예술이 하나로 이어지는 감각의 여행입니다. 덴마크의 루이지애나 현대미술관에서는 바다와 조각 정원이 어우러진 투명한 풍경 속에서,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서정이 잔잔히 번져나가고, 네덜란드의 크롤러-뮐러 미술관에서는 자연과 예술의 경계 위에서, 프레데리크 쇼팽의 깊은 사색이 한 편의 서사시처럼 펼쳐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스위스의 바이엘러 파운데이션, 빛과 공간이 정제된 건축 속에서, 라흐마니노프의 자유로운 소나타 구조를 통해 거대한 감정의 울림으로 완성됩니다. 세 미술관은 서로 다른 풍경과 언어를 지니고 있지만, 자연-건축-예술이 하나로 호흡한다는 공통된 철학을 품고 있습니다. 그 흐름 위에 놓인 피아노는, 눈으로 보는 공간을 귀로 체험하는 또 하나의 건축으로 바꿉니다. 이번 봄, 잠시 일상을 벗어나 유럽의 미술관을 거닐듯이, 음악과 공간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조화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유럽 미술관 투어 & 피아노 연주 I. 루이지아나 현대미술관, 덴마크 - S. Rachmaninoff Op.32 No.5 in G Major, Op.23 No.5 in G minor II. 크롤러-뮐러 미술관, 네덜란드 - F. Chopin Ballade No.4 in F minor Op.52 III. 바이엘러 파운데이션, 스위스 - S. Rachmaninoff Piano Sonata No.2 in B flat minor Op.36

소개 이미지

1장
봄의 예술 산책, 건축과 음악을 거닐다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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