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이태석재단 UN 특별협의지위 NGO 출범 축하음악회: 사랑으로 세운 길, 세계평화를 향해 나아가다
(사) 이태석재단 UN 특별협의지위 NGO 출범 축하음악회: 사랑으로 세운 길, 세계평화를 향해 나아가다는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6년 1월 1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1월 1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10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M씨어터의 좌석은 60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월 17일
- 공연장
- 세종문화회관 · 세종M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10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제작 정보
- 주최
- (사) 이태석재단
- 주관
- 이태석리더십아카데미
줄거리
[공연소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내전의 땅, 아프리카 수단. 그곳에서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진심으로 섬긴 사제가 있습니다. 이태석 신부. 그분은 의사이자 교육자, 음악가이자 한센병 환자들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분의 헌신적인 삶은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부활〉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고, 국경과 종교를 넘어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울림은 마침내 가톨릭의 심장부, 교황청을 울렸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성직자가 이태석 신부의 길을 걸어갑시다.” 사단법인 이태석재단은 그분의 못다 이룬 꿈을 이어가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곳,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 지난 15년 동안 사랑을 나누며 희망을 전했습니다. 진심은 통했습니다. 지난해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는 아프리카 남수단과 우크라이나에 희망을 전하고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하여 이태석재단에 특별협의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했습니다. UN NGO로서의 출발은 재단에 큰 선물을 안겼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뢰’라는 선물입니다. NGO 에게 신뢰는 곧 생명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이태석 신부 선종 16주기를 추모하며, 동시에 이태석재단의 UN NGO 출범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그분의 사랑으로 세운 길 위에서, 또 한 번 사랑의 기적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태석재단이사장 구수환 드림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