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김창훈 첫 단독공연: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산울림 김창훈 첫 단독공연: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는 서울특별시 거암아트홀에서 2025년 11월 15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99,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1월 1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거암아트홀의 좌석은 144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1월 15일
- 공연장
- 거암아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99,000원
- 출연
- 김창훈
제작 정보
- 주관
- (주)비전엔터테인먼트
줄거리
[공연소개] 1.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산울림 김창훈, 반백년의 음악 활동과 1,000곡의 시노래 작곡으로 지난 5년간 흘린 땀과 눈물의 결정체. 안개와 구름이 하늘을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다가 마침내 새벽녘 영롱한 아침 이슬로 다시 태어나는 것처럼, 시에세이집 가 그러하고, 기념 앨범 와 그림 에세이집 이 그러하고, 기념 공연이 그러할 것이다. 윤회의 과정을 거쳐 새롭게 맺힌 이슬 방울들은 독자와 관람자의 눈물 방울로 순환되어,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며 마침내 우리 모두에게 주체할 수 없는 화목과 환희를 선사할 것이다. 그렇게 문학과 음악의 진귀한 만남은 세상을 아름답게 꽃 피우는 넉넉한 품이 되어 우리 모두를 품어줄 것이다.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2.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져 하나가 되는 시노래 향연이 열린다. 지난 5년간 만들어진 시노래 천곡에서 기념 앨범 에 수록된 이어령 시인 '정말 그럴 때가', 정현종 시인 '방문객', 송유미 시인 '당신, 아프지마' 등 10곡과 추가로 엄선된 11곡, 총 21곡의 시노래와 산울림 대표 발라드 2곡으로 꾸며진다. 오롯이 시와 시인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 산울림 김창훈은 단지 조연으로서 주인공을 모시기 위한 레드 카펫을 깔아가며 관객이 시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음악과 문학이 하나가 되듯, 김창훈과 관객은 하나가 되어 현실 세계에서 잠시 벗어나 시노래가 선사하는 색다른 몰입경에 빠져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의 음악 세계를 가감없이 보여줄 진귀한 무대.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