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방연극제, 노아의 나라
서울변방연극제, 노아의 나라는 서울특별시 문래예술공장에서 2025년 9월 6일~7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9월 6일부터 9월 7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9:00, 일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11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9:00
- 일
- 16: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9월 6일~7일
- 공연장
- 문래예술공장 · 박스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 관람연령
- 만 11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5,000원
- 출연
- 양대은
- 제작진
- 강다영, 허영균, 김하림 등
제작 정보
- 주최
- 변방연극제
줄거리
[공연소개] 이주배경 청소년인 노아의 꿈은 그가 나고 자란 한국에서 그가 가장 유창하게 구사하는 한국어로, 그가 가장 좋아하는 일인 글을 쓰며 사는 겁니다. 하지만 노아의 ‘출생 신분’ 때문에 한국에서 작가로 사는 게 허락되지 않습니다. 노아가 신분을 밝히고 처음 쓴 그의 이야기를 곁사람들과 함께 연극과 대화의 형식으로 만들어 선보입니다. 노아가 살아갈 나라를 함께 상상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서울변방연극제는 노아의 ‘곁사람’이 되고자 이 작업을 함께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노아가 계속 한국에서 살아가려면 체류‘자격’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작은 축제에서 그의 법적 자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축제가 작가 노아에게 작은 발판되어 다음을 이어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제람은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표현할 권리(right to speak) 뿐 아니라 닿을 권리(right to be heard)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축제는, 그리고 연극은 그 권리의 토대인 ‘관계’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