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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김선욱과 알리스 사라 오트 ②

서울시향 김선욱과 알리스 사라 오트 ② —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6년 5월 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서울시향 김선욱과 알리스 사라 오트 ②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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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5월 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5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콘서트홀의 좌석은 2,505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5월 9일
공연장
예술의전당 [서울] · 콘서트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5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10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C석 10,000원
출연
김선욱, 알리스 사라 오트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기획사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주최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줄거리

[공연소개] 독주자로 서울시향과 각별한 관계를 맺어왔고 지휘자로는 지난 2022년 12월 정기공연 무대에 데뷔했던 김선욱이 다시 한번 서울시향을 만난다. 까끌까끌한 느낌의 악상이 인상적인 정취를 남기는 모데스트 무소륵스키의 ‘민둥산에서의 하룻밤’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 뒤에 등장하는 작품은 모리스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 일찍이 독일에서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이후 대중성을 갖춘 행보로 국제 무대에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알리스 사라 오트가 매 순간이 화사한 이 협주곡의 솔리스트로 참여한다. 서울시향과 함께한 지난 2023년 10월 공연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으로 2부를 꾸몄던 김선욱 지휘자가 이번에 준비한 작품은 요하네스 브람스의 교향곡 2번이다.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는 내내 탁월한 브람스 연주자로 평가받아 왔고, 지휘자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에도 이 작곡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주었던 음악가 김선욱이 서울시향과 함께 들려줄 브람스를 기대해 본다. [PROGRAM] 2026 서울시향 김선욱과 알리스 사라 오트 ② Sunwook Kim and Alice Sara Ott 무소륵스키, '민둥산에서의 하룻밤' *림스키코르사코프 편곡 Mussorgsky, Night on Bald Mountain *arranged by Nikolai Rimsky-Korsakov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 Ravel, Piano Concerto in G major, M. 83 브람스, 교향곡 제2번 Brahms, Symphony No. 2 in D major, Op. 73 *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서울시향 김선욱과 알리스 사라 오트 ②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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