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최수열의 스크랴빈 교향곡 4번
서울시향 최수열의 스크랴빈 교향곡 4번은 서울특별시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년 9월 11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9월 11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롯데콘서트홀의 좌석은 2,03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4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11일
- 공연장
- 롯데콘서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10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C석 10,000원
- 출연
- 최수열, 크리스티안 베자위덴하우트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 기획사
-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 주최
-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 주관
- (재) 서울시립교향악단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11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1,320건이 예매됐습니다. 같은 기간 이 홀을 쓴 다른 공연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롯데콘서트홀· 회차별 2,036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11일로, 1회차에 걸쳐 1,320건입니다.
이 그래프의 1개 날짜는 같은 공연장에서 다른 공연도 함께 열려, 수치에 해당 공연이 포함됩니다.
줄거리
[PROGRAM]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1번 Mozart, Piano Concerto No. 21 in C Major, K. 467 이하느리, 신작 *세계 초연, 서울시향 위촉 Lee Hanurij, new work *world premiere, commissioned by SPO 스크랴빈, 교향곡 제4번 ‘법열의 시’ Scriabin, Symphony No. 4 in C Major, Op. 54, ‘Le Poème de l'extase’ * 프로그램 및 연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향의 부지휘자로 인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히 악단과 함께 해오고 있는 최수열 지휘자가 지난 2021년 무대 이후 5년 만에 정기공연 무대에 선다. 남아공 출신의 호주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베자위덴하우트가 솔리스트로 나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들려줄 예정. 포르테피아노 연주 분야에서 발군의 존재감을 보이는,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와의 협연 이후 최수열 지휘자와 서울시향은 시대를 훌쩍 뛰어넘어 20세기와 21세기로 향한다. 2006년생의 젊은 작곡가 이하느리에게 서울시향이 위촉한 신작과 함께 연주될 작품은 스크랴빈의 교향곡 4번 ‘법열의 시’. 제목은 교향곡이지만 교향시에 가까운 이 작품에서 작곡가는 변화를 열망하는 마음을 신비주의적인 교향악 음향으로 찬연하게 표현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