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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팔이 소녀 [서울 금천]

성냥팔이 소녀 [서울 금천]은 서울특별시 레미어린이극장 [금천]에서 2024년 12월 5일~2025년 1월 5일 열리는 뮤지컬입니다. 티켓 가격은 16,000원부터입니다.

아동공연창작 뮤지컬
성냥팔이 소녀 [서울 금천]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4년 12월 5일~2025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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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4년 12월 5일부터 2025년 1월 5일까지 3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공휴일 11:00·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55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레미어린이극장 [금천]의 좌석은 194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1:00, 14:00
11:00, 14:00
공휴일
11:00, 14: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4년 12월 5일~2025년 1월 5일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55분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티켓 가격
전석 16,000원

제작 정보

주최
극단 레미

줄거리

[줄거리] 가난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아버지, 너그럽고 인정 많은 할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제니에게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세 가족이 즐겁게 크리스마스 저녁을 보내던 중 할머니께서 쓰러지시고, 천사님이 나타나 할머니를 모셔간다. 그날 이후, 아버지는 괴로워하며 술을 마시고 결국 집안 살림들까지 팔아 술을 마시고 점점 제니에게서 멀어져 간다. 제니는 할머니께서 주고 가신 장난감으로 위로를 받고 있는데, 할머니의 환영이 나타난다. 할머니에게서 용기를 얻은 제니는 장난감을 팔아서 성냥장사를 시작한다. 하지만, 어린 제니에게는 성냥장사가 쉽지만은 않다. 추운 겨울 이리저리 다녀보아도 아무도 성냥을 사려하지 않고 오히려 거지라며 놀려댄다. 신발까지 잃어버린 제니는 눈 속을 맨발로 다니다 어느 담벼락 밑에 앉아 추위를 피하기 위해 성냥에 불을 붙인다. 그러자 제니의 앞엔 크리스마스트리가 있는 따뜻한 집안이 나타난다. 하지만 불이 꺼지고 다시 추위만이 남는다. 두번째 성냥을 켜자 이번엔 맛있는 음식들이 눈앞에서 날아다닌다. 또다시 성냥불이 꺼지자 환영들이 사라지고 제니는 다시 성냥불을 붙인다. 그러자 이번에는 할머니의 모습이 나타난다. 할머니가 사라지는 게 두려운 제니는 한 뭉치의 성냥에다 불을 붙이고 할머니는 다시는 제니에게서 떠나지 않겠다며 제니를 가슴 깊이 안아준다. 그러던 중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 아버지는 추운거리를 헤매고있을 제니를 찾아 나서는데...

소개 이미지

1장
성냥팔이 소녀 [서울 금천]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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