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종말이 아닌 [인천]
세상의 종말이 아닌 [인천]은 인천광역시 없는극장에서 2025년 11월 15일~16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세상의 종말이 아닌 [인천]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7541_251028_132342.jp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11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 일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1월 15일~16일
- 공연장
- 없는극장
- 지역
- 인천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강윤민지, 박혜영, 이재혜, 정슬기
- 제작진
- 전윤환, 박지선, 권근영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A.N.D Theatre(앤드씨어터)
- 제작사
- A.N.D Theatre(앤드씨어터)
- 주최
- A.N.D Theatre(앤드씨어터)
- 주관
- A.N.D Theatre(앤드씨어터)
줄거리
[시놉시스] 세상의 끝, 혹은 끝나지 않은 세상. 기후 변화 연구자 ‘안나’는 한 대학의 면접을 앞두고 있다. 시간에 맞춰 침착하게 도착한 안나. 혹은 늦게 들어온 안나. 자전거를 타고 온 안나, 택시를 탄 안나. 면접관 우타 교수는 그녀의 연구에 냉담하기도, 깊이 매혹되기도 한다. 하나의 장면이 반복되고 되감기되며, 수많은 가능한 세계들이 무대 위에서 공존한다. 한편, 다른 공간에서 ‘레나’가 어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추도사를 낭독한다. 그 말은 점점 개인의 죽음을 넘어, 인류 전체,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위한 애도의 언어로 확장된다. 영국 극작가 크리스 부시의 희곡, 케이티 미첼의 연출로 독일 샤우뷔네 극장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세계의 종말’을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종말이 아닌 것’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매일 맞이하는 사소한 끝들, 그리고 여전히 끝나지 않은 삶의 가능성들 — 〈Not the End of the World〉은 우리가 매일 선택하고, 망설이고, 후회하는 그 찰나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당신은 어떤 선택의 세계에 살고 있나요?”
소개 이미지
1장
![세상의 종말이 아닌 [인천]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7541_20251028012342292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