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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1주기 4월 연극제, 이어도 사나 [안산]

공연완료연극경기도

세월호 참사 11주기 4월 연극제, 이어도 사나 [안산]은 경기도 보노마루에서 2025년 4월 25일~26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축제
세월호 참사 11주기 4월 연극제, 이어도 사나 [안산]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4월 25일~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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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4월 25일부터 4월 26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00,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2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보노마루의 좌석은 15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00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4월 25일~26일
공연장
보노마루
지역
경기도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2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제작 정보

주최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재) 416재단(4.16재단), (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 해양수산부

줄거리

[공연소개] 바다에서 소중한 사람을 잃어버린 세 사람 승곤, 은나, 정남 '희망호'에서 만난다. 승곤은 희망호의 선장으로, 자신의 딸 아라는 바다에서 실종된다. 승곤은 아라가 살아 있다고 믿고 아라를 찾기위해 희망호와 함께 출항한다. 결혼을 약속한 광민은 바다에서 잃은 은나와,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희수를 찾기 위해 정남은 희망호에 몰래 승선한다. 희망호는 전설의 섬 '이어도'를 향해 항해를 시작한다. 배 안에는 물래 숨어 탄 은나와 정남이 있었고, 그들은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있다. 승곤은 처음에는 이들을 되돌려 보내려 하지만, 그들의 간절함에 마음이 움직인다. 승곤은 그들과 친구가 되어 각자의 이야기를 듣는다. 항해 중 폭풍을 만나고, 배는 미지의 섬 이어도로 들어서는데... 이어도는 현대인의 정신적 상처와 상실감을 바다와 신비의 섬 '이어도'를 통해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작품은 상실을 겪은 이들이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며,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세월호참사로 인한 상실감과 치유의 필요성과도 깊이 연결되어, 참사로 인해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소개 이미지

2장
세월호 참사 11주기 4월 연극제, 이어도 사나 [안산] 소개 이미지 1세월호 참사 11주기 4월 연극제, 이어도 사나 [안산] 소개 이미지 2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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