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공감, 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의 Homecoming Day
스페이스 공감, 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의 Homecoming Day는 서울특별시 LG아트센터 서울에서 2026년 4월 3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4월 3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의 좌석은 365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9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4월 3일
- 공연장
- LG아트센터 서울 · U+ 스테이지
- 지역
- 서울특별시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장기하, 김한주, 김민수, 김건재, 최웅희, 한지수
줄거리
[공연소개] 처음 용기를 냈던 자리 ‘계속 음악을 해도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던 무대 누군가의 이름을 처음 기억하게 된 순간 EBS <스페이스 공감>은 지난 20여 년 동안 그런 순간들을 함께해 온 음악인들의 ‘집’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집에 오랜만에 불이 켜지고 멈춰있던 시간이 흐릅니다. 오랜만에 라이브 공연을 재개하는 <스페이스 공감>에 반가운 이들이 다시 돌아옵니다. 떠날 때는 ‘루키’였지만 이제는 각자의 이름으로 신을 이끄는 뮤지션이 된 <장기하>, <실리카겔>, <한로로>. “신인이었음에도 너무나 능청스럽게 무대를 이끌었던 장기하(와 얼굴들), 총천연색의 사운드를 들려줬던 실리카겔, 생동감 넘치는 록킹(Rocking)한 사운드로 놀라움을 줬던 한로로의 처음 모습이 아직 선명하다. 이들의 처음을 기록할 수 있었던 건 뜻깊은 일이다. 장기하는 이제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고유한 소리를 가진 독보적인 아티스트가 되었다. 실리카겔은 몇 년간 ‘밴드 붐’의 가장 앞에 서서 하나의 흐름을 이끌어냈다. 한로로는 최근 가장 급성장한 음악인이 되어 새로운 세대의 얼굴이 되어가고 있다. 이들이 루키였을 때부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온 팬들과 함께 <스페이스 공감>의 새출발을 기념하고자 한다.” - 김학선 (EBS 스페이스 공감 기획위원) 집은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잘 다녀왔노라는 인사를 기다리며. 이제, 관객 여러분도 ‘음악의 집’으로 돌아올 시간입니다. 더 많은 관객과 함께하기 위해, 이번 ‘홈커밍데이’ 공연은 특별한 곳에서 펼쳐집니다. 웰컴 홈, 웰컴 투 <공감>.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