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공연은 2025년 12월 2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한국콘텐츠진흥원 CKL스테이지의 좌석은 19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2월 28일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승경훈, 주윤아, 서성은, 유현수, 남현우, 차종현
- 제작진
- 김지향, 박정은, 송향숙 등
제작 정보
- 주관
- 현대문화기획
줄거리
[공연소개] 시간의 층 시간은 음악의 근본적 재료이자, 모든 작곡적 사고의 출발점이다. 네 명의 작곡가는 각자의 작품을 통해 시간에 대한 고유한 감각과 관점을 드러낸다. 이 프로젝트는 네 작곡가의 시간 사유를 하나의 일관된 흐름으로 구성한다. 4성부 푸가처럼 ‘시간’이라는 주제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응답한 작품들은, 무대적 요소와 결합해 쉼 없이 이어지는 유기적 층위를 만든다. 이를 통해 현대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시간’이라는 축을 따라 작품의 정서와 흐름을 명확히 느끼며 몰입할 수 있다. [프로그램] 김지향 <The teeth of time> for Bass Flute (+Flute), Violoncello and Video (2025) 시간이 물어뜯는, 시간과 함께 쇠락해 가는 것들에 대하여 송향숙 인성과 전자음악을 위한 < 목소리 위를 걷는 사람 > (2025) 오래된 얼룩처럼 스며든 기억, 그 시간의 장을 뒤집어 내부를 드러내고, 전면에서 음악과 조우한다. 이은지 <Layers of Footsteps> for two Cellos (2025) 반복과 순환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켜켜이 쌓인 하나의 층, 경계 없는 모호한 순간에 대한 관조의 시간 박정은 무용수와 피리, 전자음악을 위한 < 찌그러진 중력 > (2025) 뒤틀리고 구겨진 몸짓은 중력의 질서를 깨뜨리고, 시간은 세로로 흐른다. 속도와 가벼움이 강조되는 오늘, 본 공연은 “음악은 무엇을 시간으로 만들고, 시간은 어떻게 음악이 되는가”라는 질문을 다시금 깊이 제기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