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넥스트25, 루시드폴, 정마리, 부지현
싱크넥스트25, 루시드폴, 정마리, 부지현은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5년 7월 4일~6일 열리는 복합입니다. 티켓 가격은 5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7월 4일부터 7월 6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일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3시간, 관람 등급은 7세 이상 관람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의 좌석은 3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 토
- 14:00
- 일
-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7월 4일~6일
- 공연장
- 세종문화회관 · 세종S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3시간
- 관람연령
- 7세 이상 관람
- 티켓 가격
- 플로어석 65,000원, 지정석 55,000원
- 제작진
- 루시드폴, 정마리, 부지현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재)세종문화회관
- 제작사
- (재)세종문화회관
- 주최
- (재)세종문화회관
줄거리
[공연소개] 세 개의 결, 하나의 바다. 빛과 소리가 이끄는 감각의 유영. 싱어송라이터에서 앰비언트 음악으로 음악적 언어를 확장해온 루시드폴, 정가와 그레고리안 성가의 접점에서 소리의 근원을 탐구하는 정마리, 제주 바다를 미학적으로 감각하는 부지현 작가. 세 아티스트는 서로 다른 속도와 주기로 진행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때로는 겹치고 때로는 멀어지는 고유한 시간의 결을 직조합니다. 단 한 순간도 같은 반복이 없는 무브먼트 속에서, 우리는 더 많은 자유를 쥐고 각자의 시공간으로 들어가는 ‘문’을 찾게 됩니다. 강렬한 비주얼과 오디오에 압도되는 경험이 때로는 관객을 콘텐츠의 일부로 객체화시키는 몰입을 만들어낸다고 느꼈던 루시드폴은, 이번 작업에서 관객이 주체로서 스스로의 감각을 따라가는, 초월적 몰입을 제안합니다. 공연과 전시의 경계를 허문 모호한 공간에서, 이제 관객 여러분은 ‘관람’이 아닌 제각기 자유로운 방식으로 순간을 ‘향유’하며 헤엄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