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롱드무지끄, Fruehling: 봄
쌀롱드무지끄, Fruehling: 봄은 서울특별시 쌀롱드무지끄에서 2025년 3월 22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2,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3월 2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19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쌀롱드무지끄의 좌석은 2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3월 22일
- 공연장
- 쌀롱드무지끄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19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2,000원
- 출연
- 최은영, 김도아
제작 정보
- 주최
- 쌀롱드무지끄
줄거리
[공연소개] 길었던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의 기운이 피어나는 3월. 음악 속에서 만나는 봄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번 공연에서는 클래식 음악 속에 피어난 ‘봄’의 정취를 가득 담아, 로맨틱하고 생동감 넘치는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클라라 슈만의 《3개의 로망스, Op. 22》로 문을 여는 이번 공연은, 봄날의 감성을 섬세하고 우아한 선율로 그려냅니다. 이어서 리스트가 편곡한 쇼팽의 가곡 《봄》이 피아노 독주로 연주되며, 따스한 봄날의 감정을 더욱 깊이 전합니다.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에서는 촉촉한 봄비의 낭만을,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24번》에서는 봄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제5번 "봄"》이 들려주는 밝고 경쾌한 멜로디는, 만개한 꽃들처럼 화사한 봄날을 떠올리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왈츠》가 화려한 리듬과 선율로 봄의 축제를 장식하며 공연을 마무리합니다. [PROGRAM] * Clara Schumann / Drei Romanzen fur Violine und Klavier, Op. 22 No.1 Andante molto No.2 Allegretto No.3 Leidenschaftlich schnell * F.Chopin / F.Liszt 'Fruhling' (Lied) * F. Chopin / Prelude No. 15 in D-flat major Op. 28, 'Raindrop' * Niccolo Paganini / 24 Caprices for Solo Violin Op. 1, No. 24 in A minor * Ludwig van Beethoven / Sonata fur Violine und Klavier No. 5 in F major Op. 24 'Fruhling' I. Allegro II. Adagio molto espressivo III. Scherzo: Allegro molto IV. Rondo: Allegro ma non troppo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