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사탕 [공주]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5398_260219_170851.gif&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5월 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1:00·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36개월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의 좌석은 62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7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1:00,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5월 5일
- 공연장
- 공주문예회관 · 대공연장
- 지역
- 충청남도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36개월 이상
- 티켓 가격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제작진
- 김영인, 전수양, 장희선 등
제작 정보
- 주최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 주관
- (재) 공주문화관광재단(공주문예회관)
줄거리
[공연소개] 우리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뮤지컬 <알사탕>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5월 5일 어린이날, 공주문예회관이 아이들을 위해 거대한 꿈의 놀이터로 변신한다. 2025년부터 시작된 문예회관의 어린이날 특별 프로젝트가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으로 가족 관객들을 맞이한다. 대공연장 무대에는 전 세계가 사랑한 백희나 작가의 베스트셀러 원작, 가족 뮤지컬 <알사탕>이 오른다. 신비한 사탕을 먹고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 동동이의 이야기를 통해 서툴지만 진심 어린 가족의 사랑과 용기를 전하며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뭉클한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감동은 무대 밖에서도 계속된다. 공연 전후로 로비와 야외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 <행복한 하루>가 펼쳐진다. 아기자기한 '작은 극장'과 흥겨운 '야외 퍼포먼스' 눈을 뗄 수 없는 '마술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운다. 또한 아이들을 반겨줄 '키다리 아저씨' 등 체험 행사가 가득해 지루할 틈이 없다. 온 가족이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어린이날 최고의 나들이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 [작품소개]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마법의 알사탕'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장 이야기. 세계적인 작가 백희나의 그림책 <알사탕>을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에 아름다운 음악과 다양한 무대효과가 더해져 그림책의 감동을 그대로 구현한다. 2019년 초연 이후 3년 연속 판매랭킹 1위(놀 티켓 아동, 가족 부문)를 기록하며,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명품 가족 뮤지컬이다. [시놉시스] "그건 알사탕이야. 아주 달지." 문방구에서 산 알사탕 한 봉지. 사탕 한 알을 입에 넣자 원래는 들을 수 없던 소리가 들린다! "동동아~ 동동아~" 마법의 사탕이 들려주는 마음의 소리! 다음엔 또 누구의 소리가 들릴까?
소개 이미지
1장
![알사탕 [공주]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5398_20260219050851059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