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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도 로드리게즈 트리오 내한공연

알프레도 로드리게즈 트리오 내한공연은 서울특별시 성수아트홀(성수문화복지회관)에서 2025년 3월 21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66,000원부터입니다.

내한공연
알프레도 로드리게즈 트리오 내한공연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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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3월 21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45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성수아트홀(성수문화복지회관)의 좌석은 352석입니다.

공연 시간

금
19:45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3월 21일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88,000원, S석 66,000원
출연
알프레도 로드리게즈, 마이클 올리베라, 스와엘리 음바페

제작 정보

주최
재즈브릿지컴퍼니
주관
재즈브릿지컴퍼니

줄거리

[공연소개] “우아하면서도 폭발적인 테크닉과 다양한 음악적 이디엄을 표현한다“ - 로스엔젤레스 타임즈 “알프레도는 의심의 여지없이 내가 본 최고의 젊은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이며, 이미 갖고 있는 엄청난 실력으로 그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 퀸시 존스 2014년의 성공적인 첫 내한공연 이후 11년만에 다시 한국을 찾아오는 쿠바 태생의 천재 피아니스트, 알프레도 로드리게즈! 그는 2006년 몽트뢰 재즈페스티벌에서 쿠바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공연을 하며 퀸시 존스에게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당시 “그는 특별한 재능의 소유자이다. 내 음악 인생을 통틀어 최고의 뮤지션으로 손꼽힐 정도”라고 알프레도의 탁월한 재능과 잠재력을 극찬하였고, 퀸시 존스의 초청으로 쿠바에서 미국으로 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미국에서의 음악활동은 곧 그를 전세계의 무대로 그의 재능과 특유의 리드미컬한 쿠반 음악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그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으로도 활동 반경을 넓혀 나갔으며 2010년에는 상해 엑스포의 공식 테마송을 작곡하기도 했다. 2014년에는 그의 자작곡 ‘Guantanamera’로 그래미 최우수 편곡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NPR의 Tiny Desk 출연은 물론, 전세계를 대상으로 왕성한 투어활동을 통해 쿠바 음악의 뿌리와 전통을 보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으로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계속해서 관객들에게 라틴 재즈, 아프로-쿠반 재즈의 즐거움을 소개하고 있다. 점점 따듯 해지고 활기가 더해지는 3월의 봄에, 쿠바와 한국 수교 1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또한 담고 있는 이번 ‘알프레도 로드리게즈 트리오 내한공연’은 쿠바가 상징하는 뜨거운 태양, 싱그러운 자연, 그리고 라틴 재즈의 에너지와 그루브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것이다.

소개 이미지

1장
알프레도 로드리게즈 트리오 내한공연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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