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페이즈 (ensemble PHASE) , SELF_LESS
앙상블 페이즈 (ensemble PHASE), SELF_LESS는 서울특별시 국립국악원에서 2026년 7월 7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7월 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국악원 우면당의 좌석은 23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7월 7일
- 공연장
- 국립국악원 · 우면당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송민섭, 박명규, 정겨운, 박나영, 김민주, 김소원, 최소리
- 제작진
- 에드워드 쇼커, 키스 에반스, 에릭 엔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낡은 예술, 앙상블 페이즈 (ensemble PHASE)
- 제작사
- 낡은 예술
- 기획사
- 앙상블 페이즈 (ensemble PHASE)
- 주최
- 앙상블 페이즈 (ensemble PHASE)
- 주관
- 낡은 예술
줄거리
[공연소개] 버클리 아트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국제 예술제 공식 초청작 <SELF_LESS>, 드디어 한국 초연! 기억이 흐려지는 순간, 육체와 정신의 연결이 흔들리는 순간을 겪은 이후 나는 오롯이 '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는가? 미국의 작곡가 에드워드 쇼커와 한국의 앙상블 페이즈가 공동 제작한 <SELF_LESS>는 2021년 버클리 아트 뮤지엄의 온라인 레지던시 프로그램에서 일부가 처음 공개된 이후 2023년 버클리 아트 뮤지엄과 샌프란시스코 국제 예술제 특별 공연에서 세계 초연되며 관객과 평단의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초연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작품의 제목인 SELF_LESS는 '스스로에 대한 감각을 넘어선 상태', 혹은 '자기 자신에 대한 균일하고 일반적인 인식이 붕괴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인간은 통상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정신을 통해 육체를 제어하며 이로부터 시간의 흐름을 인식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알츠하이머와 같이 기억과 인지의 질서가 무너지는 순간, 혹은 유체 이탈과 같은 극단적 경험을 통해 더 이상 자신의 육체와 정신을 온전히 통제할 수 없음을 자각하는 순간 우리가 일상이라 믿어왔던 세계는 전혀 다른 감각과 정서로 재편됩니다. 본 작품은 이런 'SELF_LESS'를 실제로 경험한 몇몇 이의 인터뷰 음성과 국악기의 음향, 그리고 실시간 연주와 결합된 비주얼 아트를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이를 통해 관객은 스스로에 대한 인식이 뒤섞이고 분열되는 상태를 음악·언어·영상의 파편 속에서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또 기억과 시간, 육체와 정신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관객 스스로가 '나 자신을 인식한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되짚어보게끔 하는 동시대의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