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영 오르간 리사이틀: 오르간, 우주를 만나다. STARLIGHT SYMPHONY
양하영 오르간 리사이틀: 오르간, 우주를 만나다. STARLIGHT SYMPHONY는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5년 9월 1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9월 1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의 좌석은 3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9월 14일
- 공연장
- 세종문화회관 · 세종S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5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양하영, 엄진용
- 제작진
- 안지선 등
제작 정보
- 주최
- 문화예술기획 루아흐(RUACH)
- 주관
- 카리스 프로덕션
줄거리
[공연소개] ‘파이프 오르간’이라는 악기가 가지고 있는 '공간적', ‘종교적’ 색채를 뛰어넘어 보다 많은 관객에게 오르간의 특성을 소개하고 클래식 오르간(전자)이 낼 수 있는 다양한 소리의 스펙트럼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 공연을 기획하였다. 실험적인 공간 연출과 조명 효과로 신비한 우주의 공간 표현과 그 안에서 나는 소리를 오르간으로 구현하는 내용이 이번 공연의 주된 레퍼토리이다. 파이프 오르간으로는 표현하기에 한계가 있는 신비하고 다양한 음색을 가상음원오르간(Hauptwerk Organ: 클래식 오르간+샘플링 사운드)을 통해 흥미롭게 구현할 예정이다. 클래식 콘서트홀을 벗어난 오르간이 들려주는 우주의 소리는 관객들에게 참신하고 실험적인 청각적,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PROGRAM] Cosmos for organ - 이영조(b.1943) An der schoenen blauen Donau Waltz, Op. 314 - J.Strauss II (Organ arr.) ‘The Planet’ - G. Holst (Organ arr.) 1. Mars 2. Venus 3. Mercury 4. Jupiter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