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영상으로 만나는 듀오콘서트, 조진주 & 김규연 (영상화) [부산]

영상으로 만나는 듀오콘서트, 조진주 & 김규연 (영상화) [부산]은 부산광역시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7월 2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만나는 듀오콘서트, 조진주 & 김규연 (영상화) [부산]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7월 2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은 2025년 7월 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영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절영홀)의 좌석은 16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7월 2일
공연장
영도문화예술회관 · 소공연장(절영홀)
지역
부산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조진주, 김규연

제작 정보

주최
영도문화예술회관
주관
영도문화예술회관

줄거리

[공연소개]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는 날선 카리스마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력적인 음색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는 2006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1위와 관중상, 2014년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캐나다 국립 맥길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육, 칼럼,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멀티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깊은 서정미와 화려한 테크닉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피아니스트 김규연은 2006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최고 연주자상과 모차르트상을 동시 수상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후 유수의 콩쿠르 입상으로 연주자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독주, 실내악,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랫동안 우정을 쌓으며 음악적 교감을 나누어온 두 연주자는 2022년에 한국계 첼리스트 브래넌 조와 함께 피아노 삼중주 앙상블 ‘트리오 서울’을 창단해 한국적 색채와 서양음악의 조화가 어우러진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연주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PROGRAM] 1.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단조 - 드뷔시 이 작품은 1차 세계대전과 직장암 투병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드뷔시의 마지막 작품이자 유일한 바이올린 소나타이다. 고착화된 소나타 형식에서 벗어나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강렬한 투쟁을 보여주며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P.119 - 플랑크 2차 세계대전 중 파괴되는 소리에 영감을 받아 작곡된 곡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쟁으로 희생된 그의 친우들을 추모하는 마음이 스며있다. 풀랑크의 유일한 바이올린 소나타로, 전쟁에 대한 깊은 분노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폭발적인 바이올린 선율이 특히 인상적이다. 3.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번 f단조 Op.80 - 프로코피예프 약 8년에 걸쳐 완성된 이 곡은 느림-빠름-느림-빠름의 4악장에서 러시아적 우울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1악장과 4악장 말미에 반복되는 바이올린 선율은 작곡가가 ‘묘지를 지나는 바람’ 이라고 묘사했을 만큼 독특하고 심오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개 이미지

1장
영상으로 만나는 듀오콘서트, 조진주 & 김규연 (영상화) [부산]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장의 다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