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임의 아코디언 에세이: 세월 따라, 노래 따라
우상임의 아코디언 에세이: 세월 따라, 노래 따라는 제주특별자치도 애월뮤직팩토리에서 2026년 8월 6일~27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6일부터 8월 27일까지 2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수·목·금 20: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애월뮤직팩토리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공연 시간
- 화
- 20:00
- 수
- 20:00
- 목
- 20:00
- 금
- 20: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6일~27일
- 공연장
- 애월뮤직팩토리
-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우상임
제작 정보
- 주최
- 애월뮤직팩토리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8월 25일~27일 공연일 3일, 4회차에 걸쳐 7건이 예매됐습니다. 같은 기간 이 홀을 쓴 다른 공연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애월뮤직팩토리· 회차별 100석
날짜별 수치 보기
| 공연일 | 예매 | 회차 |
|---|---|---|
| 4 | 2 | |
| 2 | 1 | |
| 1 | 1 |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8월 25일로, 2회차에 걸쳐 4건입니다.
이 그래프의 3개 날짜는 같은 공연장에서 다른 공연도 함께 열려, 수치에 해당 공연이 포함됩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아코디언 한 대로 건너는 한국 대중가요 100년 1923년 희망가에서 2025년 골든까지. 아코디어니스트 우상임이 열 곡을 연주하고, 그 노래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가르치는 공연이 아닙니다. 검열관을 속인 작사가, 슬프다는 이유로 금지당한 노래, 찢어진 악보를 주워 맞춘 후배 가수. 노래 뒤에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프로그램] 희망가(1923) / 사의 찬미(1926) / 아리랑(1926) / 목포의 눈물(1935) / 노들강변(1930년대) / 대지의 항구(1941) / 봄날은 간다(1953) / 섬마을 선생님(1960년대) / 아침이슬(1971) / 돌아와요 부산항에(1976)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