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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의 노래 [전주]

공연완료연극전라북도

유랑자의 노래 [전주]는 전라북도 창작소극장에서 2025년 10월 31일~11월 1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유랑자의 노래 [전주]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0월 31일~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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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창작소극장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공연 시간

19:30
16: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0월 31일~11월 1일
지역
전라북도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출연
조민철, 홍석찬, 엄미리, 류가연, 이종화, 강정호, 정세영 등
제작진
곽병창, 류경호, 류가연 등

제작 정보

주최
창작극회
주관
창작극회

줄거리

[공연소개] 뉴트로 음악극 〈유랑자의 노래〉 "탕- 한 발의 총성. 90년 전 연해주에 묻힌 진실을 쫓다." 천재예술가의 미스테리한 죽음. 잊혀진 예술가의 마지막 노래. 광복 80주년/창작극회 창단65주년 특별기획 - 관람 포인트 #1. 이데올로기가 배신한 천재의 비극을 묻다 - 포석 조명희. 시인이자 최소의 희곡집 〈김영일의 사〉를 출간한 극작가였으며, 일제강점기 조선 민중의 희망을 노래했습니다. 일제의 탄압을 피해 연해주로 떠났습니다. - 이 작품은 그가 굳게 믿었던 국가에 의해 반국가행위자로 몰려 처형당한 비극적 최후를 다룹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잊혀진 우리 역사의 한 페이지, 고려인 강제이주의 아픔과 유랑의 서사를 무대 위에 장엄하게 소환합니다. - 관람 포인트 #2. 찢겨진 일기장, 90년 전 미스터리를 추적하라 - 단순한 역사극을 넘어, 추리극적 요소가 가미되어 관객의 몰입도를 극대화합니다. - 고려인 4세 **'까쩨리나'**가 한국으로 가져온 증조부의 찢겨진 일기장. 그 속에는 조명희가 비밀경찰에 연행되던 날, 안개 속에 서 있던 의문의 조선인 남자의 정체에 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 관객은 주인공과 함께 진실을 파헤치는 목격자이자 추리자가 됩니다. - 관람 포인트 #3. 30년대 명곡의 향연, 가장 슬프고 아름다운 음악극 - #뉴트로 #악극 스타일: 1920-30년대를 풍미했던 한국 대중가요(트롯)와 러시아 민요가 극 전반을 수놓습니다. - 조명희의 아름다운 시에 입힌 음악으로 새로운 음악극의 형식을 확보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유랑자의 노래 [전주]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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