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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후타미 트리오 콘서트 [서울]

유키 후타미 트리오 콘서트 [서울]은 서울특별시 JCC 아트센터에서 2026년 2월 22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55,000원부터입니다.

내한공연대학로
유키 후타미 트리오 콘서트 [서울]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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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2월 2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의 좌석은 175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2월 22일
공연장
JCC 아트센터 · 콘서트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55,000원
출연
유키 후타미, 박진교, 이성구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재즈브릿지컴퍼니
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
주관
재즈브릿지컴퍼니

줄거리

[공연소개] 일본의 오스카 피터슨으로 평가받는, 정통 재즈 피아니스트의 2026년 내한공연 일본인 재즈 피아니스트 유키 후타미는 2017년 첫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10년차로 꾸준히 내한공연을 펼쳐오고 있는, 국내 재즈 팬들에게는 친숙한 아티스트이다. 오스카 피터슨을 연상시키는 연주 스타일로 정통 재즈를 연주하며, 고전적인 낭만과 향수가 스며든 “더 그레이트 아메리칸 송북”을 그의 주요 레퍼토리로 연주하고 있다. 거의 매년 진행되었던 한국 투어에서 유키 후타미의 공연은 “The Great American Songbook”을 부제로 삼고, 스탠더드의 정석으로 평가받는 다양한 미국 작곡가의 작품들을 들려주었다. 듀크 엘링턴, 조지 거슈윈, 해롤드 알렌, 제롬 컨, 리차드 로저스, 콜 포터는 물론이고 연주자로서 알려진 오스카 피터슨의 명곡들도 연주할 예정이다.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하는 재즈 스탠더드 곡들은 보다 우아하고 섬세하게 표현되며, 20세기를 빛내 주었던 재즈 황금기 시대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것이다. 이번 트리오 공연에서는 그가 즐겨 연주해온 재즈 스탠더드와 발렌타인데이 컨셉에 잘 어울리는 발라드 곡들도 연주할 예정이다. 스트레이트 어헤드로 평가받는, 정통 피아노 재즈 트리오의 품격있고 흥겨운 스윙을 좋아하는 관객들에게는 최적의 공연이 될 것이다.

소개 이미지

1장
유키 후타미 트리오 콘서트 [서울]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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