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미 삼설기 첫 완창 발표회: 글 읽는 소리 그 위에서
이송미 삼설기 첫 완창 발표회: 글 읽는 소리 그 위에서는 서울특별시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2026년 9월 18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9월 1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서울돈화문국악당의 좌석은 13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7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18일
- 공연장
- 서울돈화문국악당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이송미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18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137건이 예매됐습니다.
서울돈화문국악당· 회차별 138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18일로, 1회차에 걸쳐 137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글 읽는 소리, 그 위에서」는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제41호 송서·율창 이수자 이송미의 첫 삼설기 완창발표회이다. 송서의 대표곡인 「삼설기」를 완창하며, 소리꾼으로서 쌓아온 배움과 경험을 무대 위에서 선보이고 송서·율창이 지닌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관객들과 나누고자 한다. 「삼설기」는 긴 호흡과 안정적인 성음, 높은 집중력과 서사 전달 능력이 요구되는 작품으로, 한 작품을 온전히 완창하는 과정 자체가 소리꾼의 역량과 예술적 성취를 보여준다. 이번 공연은 이송미가 처음 선보이는 완창발표회이자, 독립적인 예술 활동의 새로운 출발점이다. 「삼설기」를 중심으로 「촉석루」, 「추풍감별곡」, 「적벽부」, 「명심보감」 등 다양한 송서·율창 작품을 함께 선보이며, 글을 소리로 전하는 전통 성악의 깊이와 문학적 아름다움, 작품마다 다른 음악적 색채를 소개한다. 오랜 시간 전통예술을 이어오며 고민해 온 송서·율창의 매력과 가치를 한 사람의 소리와 무대를 통해 진정성 있게 전하고자 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