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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해 첼로 리사이틀

이원해 첼로 리사이틀은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6년 10월 1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40,000원부터입니다.

이원해 첼로 리사이틀 공연 포스터
티켓 가격40,000원~
예매처 보기

이 공연은 2026년 10월 1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일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4: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10월 18일
공연장
예술의전당 [서울] · IBK챔버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50,000원, S석 40,000원
출연
이원해, 최형록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MOC프로덕션(목프로덕션)
기획사
MOC프로덕션(목프로덕션)
주최
MOC프로덕션(목프로덕션)
주관
MOC프로덕션(목프로덕션)

2026년 10월 18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71건이 예매됐습니다.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 회차별 600석

총 예매71건1일 · 1회차
날짜별 수치 보기
공연일예매회차관측 이후
7110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18일로, 1회차에 걸쳐 71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한국 실내악의 역사를 써 내려가는 세계적인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첼리스트 이원해와 제7회 일본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독보적인 음색으로 호평받는 피아니스트 최형록이 듀오로 두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2024년 9월, 두 연주자는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세 작곡가 슈만, 쇼팽,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으로 구성한 첼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서 두 연주자는 클라라 슈만과 브람스의 작품을 통해 첼로와 피아노의 대화로 낭만주의의 정수를 선보인다. 첼리스트 이원해는 노부스 콰르텟의 멤버로 활동하며 베토벤 현악사중주 전곡 연주 사이클을 통해 실내악 감각을 발휘하며 아름다운 음색과 테크닉으로 청중을 매료시켰다. 5년간 페이 드 라 루와르 국립 오케스트라의 첼로 부수석을 역임한 이후, 솔리스트로서도 협연,독주 무대를 서며 활발한 국내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피아니스트 최형록은 치유의 피아니스트라고 불리는 만큼 섬세하고 유연한 음악적 색채를 가지고 낭만음악 해석에 탁월함을 보여왔다. 두 사람의 음악적 영감이 만나, 이들이 그려낼 클라라 슈만과 브람스의 작품에 큰 기대가 모인다. 오는 10월 18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이원해와 최형록이 들려주는 음악적 대화를 만나보자. [PROGRAM] C. W. Schumann - 3 Romances, Op.22 (10’) Ⅰ. Andante molto Ⅱ. Allegretto. Mit zartem Vortrage Ⅲ. Leidenschaftlich schnell J. Brahms – Cello Sonata No.1 in e minor, Op.38 (30’) Ⅰ. Allegro non troppo Ⅱ. Allegretto quasi Menuetto Ⅲ. Allegro – Più presto J. Brahms – Cello Sonata No.2 in F Major, Op.99 (30’) Ⅰ. Allegro vivace Ⅱ. Adagio affettuoso Ⅲ. Allegro passionato Ⅳ. Allegro molto

소개 이미지

1장
이원해 첼로 리사이틀 소개 이미지 1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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