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기간2025년 9월 13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5년 9월 13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의 좌석은 3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9월 13일
- 공연장
- 세종문화회관 · 세종S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박은원, 연예슬, 이선아, 이사야, 이찬영, 류동휘, 김지훈 등
- 제작진
- 김태영, 한대섭, 장희원 등
제작 정보
- 주최
- 영아츠컴퍼니
- 주관
- 영아츠컴퍼니
줄거리
[공연소개] ‘음악은 교화의 근본이요, 음악이 바르면 백성이 화목하다.’ - 세종실록 中 15세기 조선, 세종대왕은 백성들의 삶과 소리를 기록하기 위해 새 문자 훈민정음을 반포하고,음악 또한 백성의 언어로 담아낼 새로운 악보를 구상한다. 그러나 궁중 대신들과 악사들은 중국에서 전해진 아악을 고수하며 강하게 반대한다. 세종의 뜻을 받든 악사 박연은 ‘정간보’라는 조선만의 혁신적인 악보 체계를 연구하지만, 권력과 욕망이 얽힌 모함으로 신임을 잃게 된다. 한편 무용수 연옥은 은혜를 베푼 박연을 흠모하지만, 욕심과 집착 끝에 김상헌·이방석의 계략에 가담한다. 정무회의와 사신 앞의 시연 자리에서 갈등은 절정에 이르고, 막내 악사 남사준의 고백으로 음모가 드러난다. 깊은 병세 속에 소헌왕후마저 세상을 떠나지만, 세종은 ‘여민락’을 써 내려가고 박연은 이를 정간보에 기록한다. 백성과 함께 즐기고(與民樂), 그들의 노래를 영원히 남기겠다는 세종의 뜻. 그 숭고한 꿈이 바로 ‘정간보’의 탄생으로 이어진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