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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9회 원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제119회 원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치악예술관에서 2026년 9월 3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5,000원부터입니다.

제119회 원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9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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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9월 3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원주치악예술관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9월 3일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러닝타임
1시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일반석 10,000원, 학생 5,000원
출연
정남규 등
제작진
전경숙, 박슬기

제작 정보

주최
원주시립합창단

2026년 9월 3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300건이 예매됐습니다.

원주치악예술관· 회차별 600석

총 예매300건1일 · 1회차
회차당 평균300건확정 1회차
날짜별 수치 보기
공연일예매회차관측 이후
3001+44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3일로, 1회차에 걸쳐 300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원주시립합창단 제119회 정기연주회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특별히 **전경숙 작곡가의 창작 칸타타 《윤동주》**를 선보입니다. 창작 칸타타 《윤동주》는 시인이자 작가이며, 일제강점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자신의 삶을 바쳤던 윤동주 시인의 시 11편을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윤동주의 시에는 시대의 아픔과 민족적 저항의 정신이 담겨 있는 동시에, 인간과 삶을 바라보는 섬세하고 따뜻한 서정이 함께 흐르고 있습니다. 강인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 윤동주.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시어가 합창과 음악을 통해 새롭게 살아나며, 한 시대를 살아간 청년 윤동주의 내면과 고뇌, 그리고 끝까지 꺾이지 않았던 정신을 음악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와 음악이 만나 되살아나는 윤동주의 이야기. 원주시립합창단과 함께 그가 남긴 아름다운 시와 깊은 울림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제119회 원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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