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아니마 체임버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낭만이 피어나다
제14회 아니마 체임버 정기연주회: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낭만이 피어나다는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6년 3월 2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3월 2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IBK챔버홀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3월 24일
- 공연장
- 예술의전당 [서울] · IBK챔버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 출연
- 조영미, 이승연, 이민경, 임채연, 김호정, 이영현, 김은영 등
- 제작진
- 조영미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케이클래식스테이지(K-CLASSIC STAGE)
- 기획사
- 케이클래식스테이지(K-CLASSIC STAGE)
- 주최
- Anima Chamber(아니마챔버)
- 주관
- 케이클래식스테이지(K-CLASSIC STAGE)
줄거리
[공연소개] 제14회 아니마 체임버 정기연주회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낭만이 피어나다〉라는 부제 아래 새로운 계절의 감성과 낭만을 음악으로 담아냅니다. 조영미 교수님의 리드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연주자들이 깊이 있는 앙상블과 섬세한 음악적 교감을 무대에서 보여줄 예정입니다. 슈베르트의 Quartettsatz로 시작해, 윤도영의 협연으로 연주되는 Rondo in A Major가 섬세한 음악적 대화를, 2부에서는 그리그의 String Quartet in g minor가 체임버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재해석되어 보다 풍성한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PROGRAM] F. Schubert - Quartettsatz in C minor, D.703 arranged for String Orchestra F. Schubert - Rondo in A major D.438 for Violin & String Orchestra 협연ㅣVn. 윤도영 INTERMISSION E. Grieg - Quartet in G minor op.27 arranged for String Orchestra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