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오페라대상 수상자 음악회
제17회 오페라대상 수상자 음악회는 서울특별시 국립극장에서 2025년 2월 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2월 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의 좌석은 1,22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2월 9일
- 공연장
- 국립극장 · 해오름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VIP석 200,000원, R석 150,000원, S석 100,000원, A석 50,000원, B석 30,000원
- 출연
- 강혜정, 강주희, 가일곤, 김서영, 김소율, 김해리, 나정원 등
- 제작진
- 김봉미, 손수연, 김지은
제작 정보
- 주최
- 대한민국오페라대상조직위원회
- 주관
- (사)조선오페라단, 클래식타임즈
줄거리
[프로그램] 아름다운 아리아와 감동의 순간이 함께하는 오페라 하이라이트 1부는 가벼우면서도 화려한 걸작 오페라 아리아로 시작됩니다. 요한 슈트라우스의 《박쥐》 중 "Mein Herr Marquis"를 통해 경쾌한 리듬과 소프라노 호정인의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열어갑니다. 이어서 오페라 《미뇽》에서 노연수, 《마술피리》에서 강주희, 《주디타》에서 김소율이 각각의 개성 넘치는 아리아를 선보입니다. 드보르작의 《루살카》 중 "Song to the Moon"은 소프라노 가일곤의 서정적이고 맑은 목소리로 감동을 전하며, 베르디의 《돈 카를로》 중 "O don fatale"는 메조소프라노 방춘월의 강렬한 표현력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에서 여자 주역상 소프라노 강혜정과 여자 신인상의 소프라노 박소영의 듀엣 "Sull’aria"가 우아한 하모니로 1부를 마무리합니다. 2부에서는 오페라의 감동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세계명작 아리아들이 연주됩니다. 구노의 《로미오와 줄리엣》 중 "Dieu! Quel frisson"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박소영이 깊은 감성을 전합니다. 이어 푸치니의 《토스카》 중 "Vissi d’arte"에서 소프라노 나정원이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사하고, 베르디의 《아틸라》에서 베이스 김지섭이 장엄한 음성으로 압도적인 감동을 전합니다.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에서는 소프라노 나정원과 베이스 김지섭의 완벽한 듀엣이 펼쳐지며,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에서는 소프라노 김해리의 "Una voce poco fa"와 베이스 이승희의 "La calunnia"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베르디의 《운명의 힘》 중 "Pace, Pace mio Dio"에서 소프라노 한동희가 강렬한 여운을 남기며 2부를 마무리합니다. 3부는 한국 창작 오페라와 3대 명작 오페라의 만남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백현주와 조정일의 《선비》 중 "소백산 푸른산"은 티키타카어린이예술단의 협연으로 특별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경상오페라단의 최현석 작곡 《처사남명》 중 "경상오페라단 처사남명"은 테너 김태형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전해집니다. 한정임과 조정일의 《대한광복단》 중 "한줄기 빛이라도 있다면"은 소프라노 김서영이, "칼이 되어"는 바리톤 김인휘가 깊은 울림을 선사합니다. 이후 푸치니의 《투란도트》 중 "La sui monti dell 'est"는 티키타카어린이예술단이 함께하며 웅장한 하모니를 완성하고, 남자 주역상 테너 이동현이 "Nessun Dorma"로 관객을 압도합니다. 이어 푸치니의 《라 보엠》 중 소프라노 황아여의 "Quando me’n vo", 테너 김태형의 "Che gelida manina", 소프라노 첸유의 "Mi chiamano Mimi"가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 테너 민현기의 "Lunge da lei", 소프라노 강혜정의 "E strano! Ah, fors'e lui"가 이어지고,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Brindisi"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