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연세대: 그레텔
제19회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연세대: 그레텔은 대구광역시 대덕문화전당에서 2025년 7월 4일 열리는 뮤지컬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7월 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5:00·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덕문화전당의 좌석은 53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5:00,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7월 4일
- 공연장
- 대덕문화전당
- 지역
- 대구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김규원, 왕세현, 문연호, 오정민, 노준호, 김성민, 이서영 등
- 제작진
- 구진휴, 고혁빈, 박시현 등
제작 정보
- 주최
- 대구광역시청
- 주관
-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줄거리
[시놉시스] 1880년, 나흐트반 마을의 트라후만은 눈먼 이야기꾼을 만난다. 그의 이야기는 이십 년 전, 헨젤과 그레텔이 과자집에서 마녀를 죽이고 탈출한 날부터 시작된다. 마녀를 불 속에 밀어 넣은 헨젤은 타지 않는 마녀의 눈동자를 보고 충격에 빠진다. 누군가 자길 부르는 목소릴 들은 그레텔은 지하실로 가게 되고, 마지막 생존 아이인 트라후만을 데리고 헨젤과 함께 과자집에서 탈출한다. 마을 사람들로부터 위로받을 줄 알았던 그레텔. 하지만 그들에게 돌아온 건 너희들만 살아 돌아왔냐는 비난이었다. 십 년이 지나, 어른이 된 헨젤과 그레텔은 사람들과 잘 지내는 듯하다. 반면, 트라후만은 아직 어릴 적 지하실에서 정신적으로 빠져나오지 못해 집에 숨어 지낸다. 어느 날, 나흐트반에 전염병이 퍼지고, 이 병의 원인이 마녀의 짓이라는 소문이 도는데... 십 년 전, 그 마녀가 되살아난 걸까? 또다시 길을 잃은 헨젤과 그레텔, 그리고 트라후만. 이들은 이 길고 긴 악몽에서 과연 깨어날 수 있을까?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